후기

우버, 리프트 / 뮤니패스

1. 우버(Uber)vs 리프트(Lyft)!

우버 승!!!!

아이랑 다녀서 주로 우버 리프트 불러타요.

아이 데리고 다녀서(라 적지민 사실 알아보기 귀찮아서라는)

그냥 28일 2G인가 로밍 받아 왔어요~

우버랑 리프트 모두 한국에서 가입하고 카드 입력하고 코드 넣었는데 다 달러로 미국에서 할인되요~

여기 카페에서 댓글로 보고 적은 코드 넣어서 우버 20$ 할인쿠폰 받아서 공항에서 올 때 적용 받았어요.

리프트는 2$*10회 쿠폰을 받았는데 구글에서 코드 찾았고요.

목적지를 구글에서 치고 경로 누르면

자동차/대중교통/도보/우버리프트 이렇게 경로가 떠요~

저 2$씩 10회 할인 때문에 리프트가 더 싸면 가급적 리프트 타요.

그것만 아니면 전 우버가 훨!씬! 좋네요~

픽업 위치도 더 확실하고 지도도 잘 표시되고요...

리프트는 내리고 나면 뭔 금액 자잘한게 추가되기도 하고

금액이 잘 바뀌네요ㅜㅜ

카시트는 6세(꽉 찬 만 4세) 아이 부스타터 챙겨와서 매번 태웠는데

시내 관광하다 부스터 없이 탔는데 태워주네요~

원래 우버 리프트 카시트 없어도 가능한건지 아이가 좀 커서인지는 모르겠어요~


2. 5세부터 교통비 부과~

5돌을 한달 남긴 꽉찬 4세라 좋은 점!! 대중교통 무료네요^^

케이블카도 페리도 모두 무료로 타고 있어요~~


3. 뮤니패스

뮤니패스가 뭔줄 몰랐는데 대중교통 일일권/3일권/7일권인가?

탈 수 있는 패스네요^^

전 아이랑 다녀 대중교통이 어려워서 아직안써봤는데

미리 알았음 첫날 케이블카 왕복 14$에서 2$ 아낄텐데 아깝네요~

일일권은 종이로 사면 더 비싼데 모바일로 사면 12$이에요~

MuniMobile 어플 다운 받아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헤요~

버스만 타는건 더 싸고 12$짜리는 케이블카 포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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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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