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홀로 떠나는 여행] 뉴욕 도착 숙소까지 공항셔틀버스 Go Airlink 이용

13시간 정도 비행기 타고오니 온 몸이 뻐근했다.
게다가 옆사람 덕분에?! 잠도 한시간 이상을 못잤다.ㅎㅎ
어찌됐든 뉴욕 JFK 공항에 도착했다.

창 밖을 보니 비가 부슬부슬 내렸다.
비행기 내리는데도 시간걸렸다.
뭐 그래도 내리고 입국 심사 기다리는데만 1시간~1시간 30분정도 걸렸다.
입국 심사 질문 없었다.

이제 한국에서 예약해둔 공항 셔틀 버스를 타러 갔다.
셔틀회사는 몇개 있었다.
그 중에서 Go Airlink를 이용했다.
왕복 티켓을 구입했다.
갈 때는 내가 이용할 시간을 입력하고, 돌아올 때는 내가 탈 비행기 시간을 입력했더니 픽업시간이 나왔다.
(돌아올 때는 픽업시간보다 10분정도 먼저 나와서 호텔 입구에서 기다렸다.)

결제는 한국에서 하고 팁만 현장에서 지불했다.

Go Airlink 홈페이지

입국장 나오자마자 왼쪽에 Transportation이라고 써있는 곳에서 예약바우처릉 보여주시 티켓으로 바꿔줬다.
바로 앞에서 기다리면 셔틀 버스 기사가 와서 티켓에 있는 번호를 부른다.
그 이후는 셔틀버스 기사 따라가서 타면 끝!
공항에서 호텔 앞까지 내려줬다.
다른 정보 찾아보니 한인택시나 우버이용하는데 시간이 급한 것도 아니어고 금액도 괜찮은 셔틀버스를 이용했다.

다른 터미널에서 승객들 탑승중. 나 말고 다른 승객도 태워야하니 다른 터미널에도 승객들 태우고 출발한다.


나만 태우는 것이 아니라서 시간은 좀 걸리지만 그래도 공항에서 나오고 2시간 가까이 걸린거 같다.
게다가 내가 갔던 기단 UN총회 있던 기간이라 교통통제도 있었는데 이정도면 양호하다고 생각했다.

입국심사 끝나고 셔틀버스까지 이날은 다 오케이였다.

욘 F. 케네디 국제공항 미국 11430 뉴욕 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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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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