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세미티->몬터레이로 가던중 타이어가 터져 멘붕이었는데 도움이 되실까 하여 글 적습니다.
시골길이었는데 나사를 밟았나봐요. 그래서 스페어타이어로 갈기시작.. 진짜 친절한 미국인 세분이 차세우고 도와줄까도 해주심 ㅠ
우선 책자를 보니, 스페어타이어로 갈고 가까운 허츠로 가라고 적혀있었어요. 문제는 이때시간이 5시라 근처는 모두닫았고, 제일 가까운 도시가 merced라서 ..20분동안 열심히 갔습니다. 6시에 문을 닫기에 빨리달릴수도 없고 땀나더라고요...
5:40분에 도착했지만, 작은도시라 바꿔줄수있는 차도 없고 타이어도 못갈아준다고..ㅠㅠ그래서 후기를 찾아보니, 타이어 갈고 청구하신 분이 계셔서 혹시 그렇게 해도 되냐고 하니, 특정 가게를 알려주더라고요. 저는 pep boys라는 곳으로 왔고 와서설명했더니, 여기서 허츠랑 전화하는듯 했어요.
*** 사고가 생기면 꼭 허츠로 전화해주세요. 네이버 찾아보니까 Report 안하고 청구하면 안해줄수도 있다고 하네요ㅠ
전화번호는 1-800-654-5060 이고 연결후에 korean interpreter를 요청하면 연결해주니까 걱정마세요.
결론적으로, 제가 결제후에 나중에 영수증 제출하는 방법이 있고, 결제할때 허츠쪽에서 카드번호를 불러주는 방법이 있다고 했어요. 다행히 저는 공업소에서 별도로 연락 또 해서 결제까지 처리되어서 제가 할필요는 없었어요.
지금은 타이어 가는거 기다리고 있습니다.. 흑흑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