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9일에 도착해서..
입국심사를 받기위해 선 줄은 참 길었어요..
앞쪽에서 국적상관없이 세컨더리룸으로 가시는 분들도 은근 계셨고..
그래서 긴장해서 서있는데..
막상 제가 입국심사를 하러 갔더니.. 헬로우" 인사한번하고..
"하와유?"라고 인사하더니..그냥
여권스캔하고.. 손가락 오른쪽만 네개 찍고.. 바로 통과^^
심사받으려고 대기하느라 걸린시간만 몇십분이 걸리고.. 정작 심사는 1분정도? ㅎㅎ
여행자 느낌만 뿜뿜 주면.. 별거 없네요~
그후 26일에 나이아가라 캐나다 넘어갈때 택시타고 넘어갔는데..
그때 캐나다 입국심사관이 얼마나 있을건지..(당일치기)
언제 한국 돌아가는지 만 물어보고선 바로통과됐고요..
언제 한국 돌아가는지 만 물어보고선 바로통과됐고요..
미국으로 다시 넘어올때도, 1달라 (쿼터 4개) 넣고선..
심사관이 어디로 입국했니?(JFK)
이게 끝~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느낌만 주니..역시나 쉽게 통과^^
영어 못해도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