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차이나로 뉴욕 도착했습니다
인천에서 출발시간에 정확히 출발했구요.. 북경에도 딜레이 없이 도착했습니다.
Transfer 따라 열심히 따라 갔고.. 심사 하는 줄 나왔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후기에 가끔 있듯이 새치기 이런거 없었습니다
워낙 악명 놓은 후기들을 많이 봐서 전 한국에서 화장품 중 립스틱이나 액체류는 일절 구입을 안했구요 블러셔류 등만 몇개 샀는데 면세점 직원 분이 가루도 걸린다고 지퍼팩 사서 넣으라도 했는데 안했습니다 (한개당 100원인데 현금이 없어서)
검사할때 카메라랑 보조밧데리 미리 다 뺏고 화장품도 립스틱이랑 로션, 아주 작은 미스트 미리 가방에서 빼 놓았습니다
(나머지 팩트랑 블러셔는 해체후 가방에)
보조밧데리 용량만 확인 하고 ‘코스메틱은 이게 다야?’ 물어 보고 끝..
별 문제없이 통과.
걱정 한게 허무할 정도로 패스
제 앞에 게시던 분은 퍼펙트휩 클렌장 폼 사용하던 거 뺏기시더라구여~~
공항에서 총 3시긴 횐승대기.. 완전 널럴 - 라운지에서 빈둥 거리리다가 뉴욕행 탑승
3-3-3에 혹시나 하는 맘에 뒷자리 창가 요청했는데.. 옆자리 비어서 발 뻗고 편히 왔구요... 서비스, 식사 등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영화가 볼게 없더군요....
짐도 무사히 잘 도착했구요
에어차이나 안좋은 평이 많은데 괜찮았네요..
돌아갈때도 이정도로만 되었음 하네요~~~
(돌아올때도 아주 만족스럽게 잘 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일부러 뒷자리 창가좌석 달라고 했는데 갈때는 세자리 중 가운데가 비어서 발 뻗고 왔구요, 올때는 옆자리 다 비어서 누워서 자면서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