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기 전 여기 미여디 카페에서 보고
여행과지도 사이트 통해서 허츠렌트카 예약하고 갔어요.
9/5일에 엘에이 공항에서 인수받아서 무인반납이 가능한 곳으로 직접 여행과지도 직원과 통.화하고 예약 진행했구요.
일정상 다음날 차를 쓸일이 없고 다음날 반납시에 호텔 파킹비가 부담이 되서, 일부러 숙소 근처가 아니여도 그날 저녁 무인 반납이 되는 곳으로 알아보고 한거에요.
일정이 끝나고 예약했던 반납 지점으로 가니 문은 닫혀있고
그어디에도 무인반납 표시는 없었어요.
카페며 블로그며 검색을 해봤지만 나오는게 없었고 여행과 지도 담당자랑 연락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한국에 있는 지인에게 부탁해서 담당자에게 카톡이나 전화를 줄 것을 요청했는데
일단 그 상황에서 처음 답변은 자기들은 카톡으롬 업무를 안해서 연락할 수 없다 였고 그래서 제 미국 유심에 딸린 전화번호로 연락을 하게끔 했어요. 어찌저찌해서 통화가 됫는데 제가 예약한 반납 지점은 무인반납이 안된다는게 답변. 어이가없어서 그쪽 직원이랑 통화하고 진행한 예약인데 안되는게 말이되냐 했더니 아..네.. 아... 계속 이렇게만 대답하고 어쨋든 지금 무인반납할 지점 가더라도 발렛비가 또 생기기니까 그냥 내일 반납하라고 하는거에요. 예약당시 무인반납시에 비용 든다는건 듣지도 못했는데.. 왜 예약할때랑 모든게 다른건지, 직원마다 대답도 다르고.. 잘 모르면 안내를 하지마시던가요.
암튼 저는 오늘 차를 반납해야했기에 다른 지점으로 안내 받아서 무인반납을 하러가긴 했는데, 무인반납지점에 대한 설명도 1듀 안해줘서 또 시간날렸어요. 허츠때문에 길바닥에 버린 시간이 두시간? 아니 세시간은 되는것같아요.
아시죠? 다들 여행가서 쓸 때없는 거에 시간 버리면 아깝고 화나고 짜증나는거... 두번 다시는 여행과 지도 통해서 예약안할거에요.. 직원이 본인업무에 대해서 파악이 안되고 있는 것 같은데 누구한테 뭘 문의하겠어요 .
여행과지도 통해서 예약하실 분들 참고하세요.
화나서 적는 여행과 지도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8-09-16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124 · 댓글 7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