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리타-LA ANA NH176 비지니스 클래스 후기

앞에 아시아나 편으로 나리타공항에 도착하여

휴식후 바로 LA행 비행기를 탑승합니다


나리타도착후 환승시간이 좀 있어서 아예 입심사받고 카운터가서 수하물을 다시 보냈습니다

면세품도있고해서 가바엥 다 넣고 편하게 탑승완료~

요즘은 미국행 비행기가 출발공항에서 사전 검사가 1차로 있기때문에 저역시 탑승카운터에서 간단하게 진행받았습니다

확인이되면 편명옆에 작은 ANA스티커를 붙여줍니다


아니면 탑승게이트앞에서 직원들이 탑승명단 들고 다시 검사진행하고 저 스티커를 붙여주더군요.


라운지에서 본 탑승할 비행기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스타워즈 도장 비행기입니다~


몇분간 살짝 지연이지만 신경쓸 수준은 아니었고~~


비행기에 입장하니 캐릭터 인형과 스타워즈 배경음악이 탑승객을 맞아주더군요

사진에는 없지만 승무원역시 저 인형을 들고 인사를 할때도있고 스타워즈 앞치마를 두르고 기내 서비스를 진행하기도했습니다.


좌석의 모습이구요.

LA노선은 인기노선이라 그런지 역시 빈자리가 거의 없더군요.


간단하게 식사의 순서들입니다~







 


 LA까지 편안한 비행이었습니다~

도착시간이 오전편이라 그런지 입국심사장에 심사받는 여행객이 하나도없었고 짐 역시 빨리나와서 LA공항 세관까지 빠져나가는데

 비행기 도착후 채 20분이 안걸렸습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한 입국심사 후기를 써보자면 저는 전자여권에 ESTA프로그램이 아닌

B1/B2 비자로 입국했습니다.

기계에서 간단한 조회후 심사관에게 가니 몇일 있을거니?하나 물어보고 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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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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