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레이하운드타고 뉴욕에서 캔터키 갔다가 서부 여행을 하기로 했던 사람이였어요. 결론은 아예 타지도 못했습니다^^
port authority에서 15일 5시 15분이였는데, 갑자기 역무원이 오더니 15분과 45분 버스가 캔슬되었다고 하는거에요. 그 시간이 5시 20분쯤이였을거에요. 그때까지만해도 그냥 다음날로 미루면 되겠지 해서 줄 30분서서 티켓을 바꿨거든요.
16일 5시 45분 버스를 타려고 5시부터 9시까지 기다렸습니다. 역무원이 버스가 여기 없다. 드라이버가 없다했습니다. 9시 30분이되서 결국에는 환승하는 버스조차 놓칠것이라 생각되어 (10시간 기다려야됩니다.)안탔습니다. 전광판보니까 캔슬되었다고 떴어요. 환불해주는곳은 또 서비스센터에서 안되고 티켓과함께 메일로 보내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켄터키에 꼭 가야되는데 이틀이나 딜레이되어서 비행기 예매하고 그냥 서부여행을 취소했습니다. 비행기3번 , 호스텔 300달러정도 날렸어요. 그레이하운드 정말 최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