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시아나 비지니스 ] 인천-LA / LA-인천

핵심요약

인천-LA 아시아나 비즈니스는 2018년 기내식 대란 여파로 코스 대신 한상차림만 나왔고, 귀국편부터 정상화 예정이라 안내받았습니다.

  • 7/25 인천-LA 구간, 기내식 대란 후 첫 탑승으로 한상차림만 제공, 치즈 없음
  • 승무원은 귀국편부터 기내식 서비스가 정상화될 예정이라고 안내
  • LAS-LA 구간 유나이티드항공 놓쳐 아메리칸항공으로 대체 탑승
  • 8/3(금) LA-인천 귀국편에서 '레디 플레이어 원' 시청, 식사는 생략
  • 원래 런던 여행 계획했으나 레스토랑 예약 어려움으로 미서부로 변경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아시아나 비즈니스 기내식 대란 이후 서비스는 어떤가요?

2018년 7월 인천-LA 구간에서는 '초미' 코스 없이 한상차림으로만 나왔고 와인과 함께 부탁한 치즈도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승무원은 치즈가 없다고 안내했고, 귀국편부터는 서비스가 정상화될 것이라 설명했다고 원문에 적혀 있습니다.

2.LA-라스베가스 구간 항공편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유나이티드항공 LAS-LA 구간을 놓쳐 아메리칸항공으로 급히 대체 탑승했습니다. 환승 사이 아울렛에서 시간을 보내다 비행기를 놓쳤고, 올케와 라운지에서 간단히 마신 뒤 샤워는 못하고 탑승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3.LA-인천 귀국편 기내 서비스는 어땠나요?

8월 3일 금요일 LA-인천 구간에서는 영화가 많이 업데이트돼 있었고 '레디 플레이어 원'을 시청했습니다. 글쓴이는 식사는 하지 않고 잤으며, 동행한 남편과 남동생은 평소처럼 괜찮았다고 말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8년 8월 기준 아시아나 기내식 대란 여파 및 귀국편부터의 정상화 안내(현재는 다를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최신 아시아나 비즈니스 기내식 구성이나 현재 서비스 정보를 찾는 분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인천-LA 구간에서 와인과 함께 치즈를 요청했으나 제공받지 못했고, 승무원에게 귀국편부터는 정상화된다는 답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다녀온 여름 휴가 :)
처음에는 런던으로 계획했다가
가고 싶었던 레스토랑 예약이 어려워서
미서부로 일정을 변경했어요.


7/25 수요일 인천 - LA 구간













아시아나 기내식 대란 이후
첫 탑승이라 불안 불안했는데 ;;

역시나였어요 (;ㅁ;

인천 출발편에서 불고기 쌈밥을 부탁드렸는데
이렇게 그냥 ‘한상 차림’으로 나오더라고요.


전에는 메인 요리 전에 ‘초미’로
가벼운 죽부터 코스로 식사가 구성되어 있었는데
어쩔 수 없지용 :)

그런데 와인 마시면서 치즈 좀 부탁드렸는데
치즈도 없으시다며 (;ㅁ;
돌아오는 귀국 편에서는 잘 준비될거라 하셔서
아직 정상화되려면 시간이 걸리겠구나 싶었어요.

참고하세용:)






그래도 우리 남편은 라면도 먹고 :)
LA에 잘 도착했어요.








이번에 새로 구입한 미니 가습기
인터넷에서 구입했는데,
작지만 분무량이 좋아서 추천 :)
















귀국편에 아울렛에서 놀다가
유나이티드 항공
LAS - LA 구간 비행기 놓치고 ;;
서둘러 아멘리칸에어 타고 LA로 오는 길







올케랑 라운지에서 가볍게 한잔하고
대기가 많아서 샤워는 못하고 탑승했어요





LA 시간으로 8월 3일 금요일
LA - 인천 구간

영화도 많이 업데이트 되어 있어서
‘레디 플레이원’ 남편이랑 같이 보고
잘 자고 왔어요.

자느라 식사는 못 했지만
남편과 남동생은 평소처럼 좋았다 하더라고요.
귀국편은 염려마세요 ㅎㅎㅎ


좋은 여행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8-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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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21 · 댓글 13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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