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우버기사가 빙빙 돌아가서 요금이 더 나왔어요

라스베이거스 여행을 마치고 스트립에서 우버를 타고 맥캐런 공항에 도착했는데요.
처음에 약 13불로 설정되서 그렇게 결제되는걸로 알고 탔어요.
공항에 도착해서 세우질 않고 다시 빠져나가더라구요. 왜 그러냐 하니 교통 때문에 그랬다해서 그렇구나 하고 내렸지요.
나중에 이메일로 청구서 온거보니 17불이상 확정 되었더라구요.
인터넷 조회하니 일부러 빙빙 둘러가서 요금 더 높게 산정되서 고객센터 항의하고 보상받고 하는거 같더네요..

흠..열불이 나서 고객센터 클레임하려 해도 로그인 해야하는데 미국 전화번호도 이제 없고해서 진행이 안되네요.
다른 경로로 이메일 쓰던지 전화해서 항의해야 겠지요?...
우버, 리프트 총 3번 이용했는데 마지막에 뒷통수를 쳤네요...아 열 받아요..
어쩐지 말도 안하려는거 같고 기분 이상했는데...ㅜㅜ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5-2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313 · 댓글 17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