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JFK 입국심사 후기 & 뉴욕 시내 지하철로 들어가다 당한 후기

핵심요약

뉴욕 JFK 입국심사와 시내 지하철 이용 후기로, 짧고 침착한 답변과 여유 있는 태도로 순조롭게 통과했다고 전합니다.

  • 입국심사 답변은 'I'll be here for 17 days' 한마디로 통과
  • 대기시간은 약 1시간, 창구 2개뿐이라 교대 시간에 10분 지연
  • 공사로 노선이 바뀌어 지하철이 엉뚱한 역으로 우회
  • 예전 방문 때보다 지하철이 차분하고 안전해진 느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JFK 입국심사 때 뭐라고 답해야 하나요?

짧고 침착하게 답하면 충분합니다. 글쓴이는 체류기간을 묻는 말에 'I'll be here for 17 days' 한마디만 했고, 와이프는 아예 말 없이 통과했습니다. 대기시간은 약 1시간이었고, 심사관 창구가 2개뿐인데다 교대 시간에 10분 정도 지연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지하철로 시내까지 갈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공사 구간이 있으면 노선이 우회될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탄 노선도 중간에 공사로 다른 역으로 빠졌습니다. 안내방송은 '지금 공사중이라서 우리 돌아가' 정도로 간단히 나와 관광객들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지하철 치안은 안전한가요?

글쓴이 체감상 예전보다 안전해진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예전 방문 때는 지하철 대신 버스·택시만 탔을 정도였는데 이번엔 지하철만 이용했습니다. 경찰이 눈에 띄게 늘어난 건 아니었지만 차분하고 책 읽는 사람이 많아 런던 같았다고 표현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입국심사 대기시간(약 1시간, 창구 2개 운영) · 지하철 노선 공사로 인한 우회 여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정확한 실시간 노선·공사 정보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JFK에서 짧은 답변만으로 입국심사를 통과했고, 지하철이 공사로 우회하는 상황을 겪었으며 예전보다 안전해진 느낌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미국 입국심사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오히려 너무 긴장하면
더 수상해 보일수가 있습니다.

JFK 들어갈때 
제 와이프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고 심사대를 통과했으며
제가 한 말은 
"I'll be here for 17 days"
이 한마디 였습니다.

대기시간은 1시간 정도 걸린것 같네요.
제가 있는 줄에 심사관 창구가 2개밖에 없었는데
중간에 교대시간이 걸려서 교대하면서 
자기들끼리 잡담하고...
의자 높낮이 조절하고...
자기 테이블 정리하는데...
10분정도 걸려서 
분노가 조금씩 올라왔지만
앞에서는 스마일...
어차피 화내봐야 될일이 없으니까요...ㅎㅎㅎ


뉴욕은 지하철 타고 들어갔는데
중간에 공사로 인해
아예 이상한역으로 빠져버렸습니다.
근데 진짜 중간에 한번씩
툭툭 던지듯이 
"지금 공사중이라서 우리 돌아가"
이 한 마디로 끝이더라구요. ㅎㅎㅎㅎ

시내로 갈수록 많은 관광객들이 
혼란에 빠지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느낌 탓인지
뉴욕 지하철이 예전에 왔을때보다
더 안전(?)해진 느낌이 들었네요.

저번에 왔을때는 지하철 탈때마다 
이상한 부류가 많이 있어서
나중에는 결국 버스나 택시만 탔었는데
이번에는 거의 지하철만 탔습니다. 

탈때마다 너무 차분하고 
책 읽는 사람들이 많아서
순간 런던인줄 알았네요...

그렇다고 지하철에 경찰이 많은것도 아니었는데...
무슨일이 있었나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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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62 · 댓글 41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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