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국제공항 Thrifty 렌트카는 인수 전 차량 흠집을 사진으로 남겨두면 반납 시 추가비용을 피할 수 있습니다.
리노국제공항 Thrifty에서 렌트,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1년 유효) 제시
예약한 소형 Kia Rio 대신 4도어 Nissan Versa로 안내받음
인수 시 뒷범퍼 등 스크래치 발견해 사진 촬영 후 직원에게 확인시킴
직원이 체크리스트에 minor scratch로 기록, 반납 시 추가비용 없이 종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렌트카 인수할 때 차량 흠집은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요?
운행 전 차량 외관을 반드시 점검하고 스크래치나 찍힘을 사진으로 남겨야 합니다. 글쓴이는 뒷범퍼 찍힘 등을 발견해 사진을 찍고 직원을 불러 그 자리에서 확인시켰습니다.
2.리노공항 Thrifty에서 예약한 차종이 바뀔 수도 있나요?
네, 예약한 소형차 대신 다른 차종을 제안받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1인 이용으로 Kia Rio를 예약했지만 현장에서 4도어 Nissan Versa를 제안받아 수락했습니다.
3.렌트카 반납 시 스크래치로 추가 비용을 물지 않으려면?
인수 시점에 흠집을 사진과 직원 확인으로 남겨두면 반납 때 별도 청구 없이 끝낼 수 있습니다. 직원이 체크리스트에 minor scratch로 기록해두었고, 반납 시 전날 확인한 내용을 기억한다고 하며 추가비용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를 이용하지 않는 일정이나 흠집 확인 절차 외 다른 렌트카 이슈를 찾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리노국제공항에서 Thrifty 렌트카를 이용하며 인수 시 차량 흠집을 사진으로 찍어 직원에게 확인시킨 덕분에 반납할 때 추가비용 없이 마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대니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이번 서부여행일정 중 하루 렌트카를 이용했습니다. 리노국제공항에서요. 회사는 Thrifty라는 회사였습니다. 미리 온라인으로 예약하고가서 공항 렌터카 창구로 갔습니다. 먼저 여권과 준비해간 국제운전면허증(1년유효)을 보여준뒤 계약내용확인하고나서 원래 1인이라 소형 Kia Rio였는데 4 door nissan versa 어떻냐고 물어보길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케이.
열쇠를 건네받은후 알려준 차량있는곳에 가서 타고 가면되는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반드시 차량운행 전에 차량 이상여부를 점검해야합니다. 아닌게아니라 여기저기 스크래치가 나 있었습니다. 특히 뒷범퍼는 살짝 찍혀있었습니다(사진참조).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확인없이 렌트했다가 피해를 입을수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 사진을 찍어두고 직원을 불러 이 사실을 분명하게 확인시켜주었다. 그랬더니 직원도 체크리스트에 이 내용을 체크해두면서 minor scratch(살짝긁힘)는 상관없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확실히 확인처리해두었더니 반납할때는 "어제 확인했던거 기억난다"고 하면서 추가비용지출없이 렌트카사용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렌트카인수시 차량외부등 꼭 확인하시고 스크래치등 사진찍어두시고 확인후 이용하신다면 애매히 피해당하는 일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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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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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54 · 댓글 34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