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후기 :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386519
에어차이나 수화물 지연 보상 후기
핵심요약
에어차이나 수화물 지퍼 파손·지연 시 뉴왁지사·한국지사에 각각 클레임해 총 $150을 보상받은 후기입니다.
- 에어차이나 수화물 지연 기본 보상규정은 이노코미 최대 300위안(약 $50)
- 보상 담당은 도착 지사(뉴왁)이며 자켓값 등 추가 보상은 한국지사가 최종 처리
- 11월 14일 귀국, 11월 20일 짐 수령 후 클레임 시작해 약 2개월 소요
- 뉴왁지사 $80 + 한국지사 자켓값 $70 별도 지급받아 총 $150 수령
- 클레임 시 담당 직원 이름을 기억해두고 콜센터·지사에 반복 문의 필요
자주 묻는 질문
1.에어차이나 수화물 파손·지연 보상은 어떻게 받나요?
짐을 받은 도착 지사(이 사례는 뉴왁지사)에 이메일과 콜센터로 원하는 보상액을 제시하면 된다. 기본 규정만 적용하려는 지사와 별도로 한국지사에 재차 문의해 추가 보상을 받아낼 수 있다. 글쓴이는 자켓·의류·더플백·시간배상을 합쳐 $200을 요청했으나 뉴왁지사는 처음 $80만 제시했고, 이후 한국지사를 통해 자켓값 $70을 추가로 받아 총 $150을 받았다.
2.에어차이나 수화물 지연 기본 보상 규정은 얼마인가요?
이노코미 기준 최대 300위안, 원화로 약 $50 수준이 기본 보상액이다. 자켓 구입비 등 추가 지출은 별도로 근거를 들어 요청해야 반영된다. 글쓴이는 뉴왁지사가 처음엔 홈페이지 기본 규정만 복사해 보내며 $80으로 마무리하려 했고, 가방 지퍼 파손은 미국 세관 책임이라며 발뺌했다고 적었다.
3.에어차이나 클레임 진행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클레임 담당 직원은 건별로 고정되어 있어 이름을 기억해둬야 하고, 교대근무로 통화가 어려우니 전화를 남기면 보통 1~2일 후 연락이 온다. 글쓴이는 1주일에 한 번꼴로 전화하며 약 두 달간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고 적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에어차이나 수화물 지연 기본 보상규정(이노코미 최대 300위안/약 $50, 2018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파손·지연 없이 짐을 정상 수령했거나 다른 항공사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귀국 후 짐 지퍼 파손과 지연을 겪었고, 뉴왁지사가 처음 $80만 제시하며 세관 책임이라 주장한 데 강하게 항의해 약 두 달 뒤 한국지사를 통해 자켓값 $70을 추가로 받아 총 $150을 보상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8-01-12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3,135 · 댓글 116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