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어캐나다 이용후기

안녕하세요 

미여디에서 도움만 받다가 후기 글을 쓰려고 합니다~ 

저는12월 12일-22일까지 여행 일정이며 

인천-벤쿠버-샌프란(왕복)으로 에어캐나다 항공을 이용했습니다. 사실 지금 벤쿠버 공항에서 할일이 없어서 후기 씁니당ㅎㅎ 

 

  17시 55분 비행기였는데, 늦게 출발하지도 않았고 자리도 널널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저녁이었슺니다~ 돼지고기+밥+ 쫄면?+빵들입니당! 소고기와 감자를 선택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주스는 토마토주스인데 한국처럼 달지않고 짜더군요..하하;;

 이건 간식입니다!! 캐나다 기준으로도 밤비행기라 기내가 어두워 이렇게 밖에 못찍었습니다ㅠㅠ

에어캐나다가 간식 잘준다고 하더니 맞는 말인듯 합니다. 맛있어요... 

 

아침은 잡채밥과 빵과 과일(사과 배 오렌지)입니다. 아침역시 계란, 소세지, 잡채밥을 선택할 수 있었고, 안 먹고 싶으면 안 먹어도 됩니다! 

 

그리고 한국인 승무원도 있어서 의사소통에 전혀 불편함이 없을 것 같고 저는 말할 일도 없어서..ㅎㅎ

좌석도 외항사라그런지 넓더라구용! 그리고 중간중간 돌아다니면서 물마실지고 묻고 그랬어요! 저는 비행기안에서 화면에 있는 그걸로 카드게임이랑 포켓볼 게임하면서 시간을 보냈아요! 오랜만이 하니 재밌더라구요!! 

담요랑 베게가 제공되며 목베게는 아니에용~

 

저는 웹체크인을 했는데 혹시 이용하실분들은 꼭하셔서 원하시는 자리 앉으면 더 좋을 것같아요!

 

입국심사와 관련해서는 따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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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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