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일 오후6시 에어캐나다 뱅기를 타고 토론토로 향했습니다.2시간 정도 경유 후 뉴욕으로 1시간 반정도를 더 달려갔어요~~
한국으로 돌아올때도 같은 경로였구요~
에어캐나다는 참 까페에 후기가 없어 불안불안 했던 터라 제가 한번 후기 남겨볼라구요~~까페는 아니더라도 다른 블로그를 봐도 연착이다 수화물분실이다 너무 안좋은 평들이 많아 걱정했지만 전 대대대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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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온 기내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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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나온 간식...
들었던 대로 차갑고 저렇게 비닐에 쌓인 걸 손에 쥐어주듯이 주드리구요ㅋㅋㅋ그래도 먹을만 해용~
기내가 어두워 사진이 조로코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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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내식!김치볶음밥입니당ㅋㅋㅋ야무지게 싹싹~~맛 나쁘지 않아요!!한국서 먹는 애기 입맛 김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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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놀란것이...에어캐나다 기내에서 볼수 있는 영화가 정말 많습니다.한 화면에 저렇게 보이는 것만 18개?그 외에도 장르별로도 참말로 많아요~~물론 한국영화도 있구요 외화도 한국어로 더빙된 영화 적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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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돌아오는 뱅기안에서는 잠을 돕고자 맥주 한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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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가 너무 웃겼어요!
비빔밥인데 고추장이 없어요ㅋㅋㅋ그래도 다른 것들이 간간하여 섞어 먹었더니 진짜 비빔밥 맛이 나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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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간식으로 나온 또 그 딱딱한 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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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내식 닭죽!!!
위에 부담없고 아주 훌륭했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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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웹 체크인도 편리했고 웹체크인 할때 다시 자리 살펴봐서 바꿀수도 있어 좋았어요!
한국에서 토론토 갈때는 웹체크인 시 자리를 한번 혹시나 하고 봤더니 맨 끝자리,그 뒤로 의자를 맘껏 젖혀도 눈치보이지 않는 제가 좋아하는 창가자리가 있어 얼렁 바꾸었는데 뉴욕에서 돌아올때는 그런 행운은 없었다지요~~흑
에어캐나다 생각보다 좌석도 넓고 한국어 가능한 승무원도 많구요 전 너무 너무 만족했습니다.
한국에서 토론토 가는 비행기에는 담요만 줬었는데 돌아오는 편에는 담요와 배게도 주더라구요~~담요 안준다는 후기를 본것 같아 두꺼운 외투 챙겼었는데ㅋㅋ
근데 생각보다 기내가 춥지 않았던것 같아요~
아 이어폰도 승무원이 한번 지나가면서 나누어 줍니당!
근데 나름 생각해보면 에어캐나다도 캐나다 국적기인데...다른 항공사들 서비스보다 많이 뒤쳐지지 않을거라는 짐작도 해볼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