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DL449] JFK -> LAX Delta Comport+ 탑승후기


아시아나 퍼스트를 타고 뉴욕으로 간 뒤 신나게 6일을 보내고
LAX - ICN 아시아나 비즈 탑승을 위하여 & LA 관광차
 JFK - LAX 탑승을 했습니다.


해당 구간은 델타항공으로 예약을 하였으며 마땅한 티어가 없어

Cash + Miles 로 델타컴포트플러스 구매를 했습니다.


[이코노미 대비 델타컴포트플러스 혜택]

3~4인치 넓은 피치

전용 선반 공간(탑승객 대부분이 Carry-On Baggage임...)

우선탑승

베개, 담요, 헤드셋, 어메니티 제공

알콜류 제공

충전 단자 제공


JFK 터미널4에 도착하여 체크인을 하려고 보니

모바일체크인이 활성화 되어 있어 그런지

대부분의 카운터가 셀프 백드랍 이더군요.


저도 델타 Kiosk에서 여권스캔을 하니

얇디얇은 보딩패스가 사각사각 소리를 내며

나왔습니다~





보딩패스를 들고 카운터로 가서 짐을 부칩니다~

미국 국내선에선 FSC고 뭐고 짐부치는건 대부분 유료입니다.

돈 더주고 산 델타컴포트플러스도 얄짤 없습니다 ㅠㅠ

(물론 무료수화물 정책 운용중인 항공사도 있지만 드뭅니다.. ㅠㅠ)


그러나 저는 돈을 내지 않았습니다 ㅎㅎ 델타항공 티어도 없는데 어떻게?!

보딩패스 상단을 보시면 SPG CROSSOVER REWARDS 보이시죠~?

델타와 SPG는 서로 각 브랜드 상위티어에게 교차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 SPG 플랫을 보유하고 있어서 미리 CROSSOVER REWARDS 등록을 해놓았습니다.

이 혜택 중에 좋은게  Priority Boarding /  Priority Baggage  / 수화물 1개 무료 /

델타컴포트플러스 무료승급(가능시)

(상기 혜택은 동반인 1~7인까지 제공. 서비스에 따라 다르니 홈페이지 참조.)


개당 $25 짜리 수화물을 무료로 2개 부치고 기분 좋게 탑승구로 향했습니다.

게이트에 도착해보니 신기하게도(?) 실시간 좌석현황이 나오고

대기등록자의 이름이 표기되면서 자리가 나는대로(?)

호명하여 좌석 확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일까요....



딜레이 30분 먹고 출발했습니다... ㅠㅠ





 


탑승기재는 A330-300

델타에서 운용하는 미국 국내선 중에 가장 큰 기종이네요~

타 국내선은 대부분 B737, A320 정도 운용하더라구요




 


일반 이코노미 좌석과 구분되게 좌석자체에

컴포트플러스 표기가 되어있네요~




 


델타컴포트플러스로 미리 좌석예약하여 Get~!! 한

제일 앞 좌석 10A, 10B 입니다.

피치 굿~~ 입니다 ㅎㅎ




 


국내선임에도 불구하고 비행시간이 6시간이 넘어가는 극악의 노선이라...

기내 와이파이가 제공되네요 (물론 유료....ㅠㅠ)

미리 델타항공 기내엔터테인먼트 앱을 깔아놓으시면 폰이나 태블릿으로도

기내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즐기실 수 있답니다~

그나저나 국내선 비행시간이 무슨 인천-방콕 정도라니...




 


컴포트플러스 탑승객에게 주는 간단한 어메니티입니다.

치약칫솔세트, 안대, 이어플러그 & 이어폰






비행 후 얼마 안되어 메뉴판을 줍니다~!

런취~ 중에 메뉴 골랐습니다~

그리고 컴포트플러스 승객에겐 맥주나 와인 등 알콜도 무료로 제공됩니다.


 


 


뒷면엔 저랑 상관없던 디너 ㅎㅎ

그래도 국내선이라 부실합니다....





샌드위치 냠냠 먹고 도착 3시간 전쯤엔 요거트 아이스크림 바

1시간 전쯤엔 간단한 봉지과자를 제공받았습니다~!

메뉴판에서 선택한 거 보다 주전부리 서비스가 더 좋은듯 ㅠㅠ




 


국내선이라 한국어 안될 줄 알았는데 되네요?!




 


중요한건 한국어 자막 제공 컨텐츠가 몇개 없음... ㅠㅠ

영어 공부 좀 잘할걸.....



 


 


3시간 날아가는데 아직 절반.....

넓다 넓어... ㅠㅠ





6시간이 넘는 비행 후 탐 브래들리 국제공항에서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

컴포트플러스 승객에게 수화물 우선도착 서비스도 있어서

짐 일찍 찾았던거도 좋았네요~~!!


이상 왠만한 동남아 노선시간 뺨치는 미국 국내선 후기 였습니다 ^_^





[OZ222 ICN - JFK 퍼스트스위트 탑승기]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379567



[OZ201 LAX - ICN  비즈니스스마티움 탑승기]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38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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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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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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