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악명높은 에어캐나다 토론토 경유 뉴욕행(뉴왁공항)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에어캐나다 토론토 경유 뉴욕(뉴왁)행 후기, 4회 비행 모두 지연·분실 없이 108만원에 다녀왔습니다.

  • 한국-토론토-뉴욕, 뉴욕-토론토-한국 4회 비행 모두 지연 없음
  • 같은 시기 벤쿠버행 2시간, 보스턴행 30분 지연 사례 있어 케바케
  • 수화물은 경유지 아닌 최종 목적지(뉴욕·한국)에서만 수령
  • 뉴욕行 환승 시 토론토공항 화면에서 이름 확인 후 환승
  • 2017년 황금연휴 왕복 108만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에어캐나다 토론토 경유 뉴욕(뉴왁)행, 지연이나 캐리어 분실이 잦나요?

이 후기에서는 한국-토론토-뉴욕, 뉴욕-토론토-한국 네 번의 비행 모두 지연 없이 정상 운항했고 캐리어도 분실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시기 토론토공항에서 벤쿠버행은 2시간, 보스턴행은 30분 지연된 사례가 있어 지연 여부는 편마다 다르다고 적었습니다.

2.에어캐나다 토론토 경유 시 수화물은 경유지에서 찾아야 하나요?

아니요, 갈 때와 올 때 모두 경유지가 아닌 최종 목적지(뉴욕·한국)에서 수화물을 수령했습니다. 뉴욕行 환승 때는 토론토공항 화면에 본인 이름이 뜨는 것을 확인한 뒤 환승했고, 한국行 환승 때는 별도 확인 없이 바로 환승했습니다.

3.에어캐나다 경유로 뉴욕 항공권을 얼마에 구했나요?

2017년 황금연휴 기간에 왕복 108만원에 항공권을 구매했다고 적었습니다. 일정은 짧았지만 저렴한 가격에 문제없이 다녀왔다고 평가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7년 황금연휴 기준 왕복 108만원 가격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2017년 특정 시기 특가 후기라 현재 항공료나 다른 시즌 경유 조건을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캐리어 분실이 걱정돼 가방 두 개를 사서 기내에 들고 탔지만 실제로는 분실되지 않아 헛수고였다고 적었습니다.

에어캐나다를 검색하면 캐리어 분실, 지연, 결항 등의 안 좋은 이야기들만 나와서 엄청 걱정했었는데, 걱정과 달리 아주 좋은 여행을 마치고 왔습니다><

 

우선 저는 한국-토론토-뉴욕, 뉴욕-토론토-한국 총 네 번의 비행중 단 한 번도 연착이 되지 않았어요! 무서워서 환승시간 세네시간 잡았다가 공항에서 대기타느라 너무 지루했습니다ㅠㅠ.. 근데 제가 한국에서 떠나기 전 제 앞 비행기인 벤쿠버행은 두 시간 연착되고, 토론토 공항에서도 보스턴 가는 비행기 삼십분 연착되었어요! 연착은 케바케인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탄 네개의 비행기는 모두 연착이 되지 않았으니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다음은 수화물인데요, 진짜 걱정했는데 무사히도 제 캐리어는 분실되지 않았어요!! 수화물은 갈 때, 올 때 둘다 경유지에서 찾지 않고 최종 목적지에서 찾았습니다! 뉴욕으로 갈때는 다른 후기들처럼 토론토공항에서 화면에 이름 뜬 거 확인하고 환승했구요, 한국올때는 경유지에서 수화물 확인 안 하고 바로 환승했어요! 분실될까봐 겁나서 가방 두개 산 거 기내에 들고 탔는데 헛 수고였어요ㅎㅎ

 

일정이 매우 짧았지만, 이 황금연휴에 108만원으로 뉴욕에 그것도 문제없이 무사히 다녀와서 행복했습니다. 에어캐나다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으니 저렴하게 가실 때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10-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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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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