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택시 후기 올립니다.
여동생이랑 이번 추석연휴 동안 뉴욕 다녀왔어요~~
동생이랑 첫 해외여행이라 불안도 하고, 비행기가 늦게 도착하고 입국심사 줄도 길어서 많이 늦은 시간이였는데~
다행히 [ 11번 안웅성 기사님 ] 만나서 정말 편하게 숙소까지 왔습니다.
뉴욕에서 조심할 것들, 위험한 거리들 알려주시고, 재밌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손님입장을 먼저 생각해주시는게 너무 느껴졌어요.. (감동)
예약시간 10분전에 전화주시고, 요금도 정직하게 계산해주시고 정말 최고최고였습니다.
원래 계획은 공항 숙소 왕복, 브루클린에서 록팰러까지 총 3번 이용할 예정이였는데, 기사님 덕분에 믿고 자유의여신상 보러갈때한 번 더 이용했어요~~
만약에 또 뉴욕에 가게되면 기사님 정말정말 또 뵙고 싶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한인택시도 당연히 또 이용할 것 같습니다.
여행가시는 분들 몸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