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14일날 델타항공 타고 디트로이트 경유해서 라과디아 공항에 도착한 간단한 후기를 쓰겠습니다.
솔직히 제가 이 카페에서 제일 궁금했던건...
입국심사랑 2시간안에 환승가능 여부였습니다.
일단 오전 10시15분 출발인데 10시 27분분쯤?? 출발했나??... 근데도 도착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했어요.
저는 디트로이트에서 환승 해야해서 도착하자마자 입국 심사대를 향해 빨리 갔더니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더라구요.
먼저 기계앞에서 입국심사에 필요한 절차를 밟고, (3분~5분 소요)
제일 걱정했던 입국심사...
너무 두근두근 거렸는데...
질문은...
어디가? 뉴욕!!
몇일 ? 10일!!
얼마가져왔어? 300불 +크리딧카드!!
끝.
나왔더니... 짐보다 제가 먼저 나왔고, 입국심사도 5분만에 끝났어요~
그리고 짐 찾아서 다시 짐 붙히고 환승 게이트 찾는데도... 길어야 20분?
시간이 많이 남아서 파파이스에서 치킨먹고 막 놀다가 라과디아 가는 비행기타고 잘 갔다 왔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환승시간 2시간 아주~ 충분합니다!!!!
그리고 입국심사도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델타항공 비행도 괜찮았고, 좋았습니다.
또 다시 뉴욕가고 싶어서 비행기표만 바라보고 있네요ㅠㅠ 후유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