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한인택시 후기

뉴욕 라과디아에서 port authrity 한인택시 이용한 사람입니다 
이동하는 동안 기사님은 친절 하셨는데 문제는 예약한 금액은 톨게이트비용 기사님  팁 모두포함 40불인데  이동중에 무전기로 사무실과 통화하는데 사무실에서 47불받으면 된다고...  기사님께 예약 당시 40불로 예약했는데 47불은 어떻게 된건지 여쭤봤는데  오는길에 톨게이틀 지나서 그렇다 하더라고요   톨비 팁 모두 포함금액과 다르기에 조금 기분상했지만  여행 첫 날 이고 큰 돈도 아니기에 기사님께 웃으며 47불 지불하고 현지에서 리턴도 예약하기로 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기사님께 저희는 라과디아공항에서 에어캐나다 비행기로 토론토로 이동할거라서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하려 했는데 기사님이 라과디아 토론토는 domestic 이라서 1시간 전에만 도착하면 된다고 예약시간을 8시로 잡아주셨습니다 저희는 기사님말만 믿고 8시로 예약을 잡았고 즐거운 뉴욕여행을 하고 출국 전 날에 한인택시 회사로 연락하여 예약 날짜 와 시간을 확인하고 리턴 금액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여    이렇게 질문드렸습니다(카톡으로 주고받은 내용입니다)    "그리고 죄송한데요~저희 올때 예약 금액이 40불이었는데 47불 지급했습니다. 금액이 많이 차이도 안나고 기사님이 너무 친절해서 우선 드렸는데 이유는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일 예약 금액도 알려주십시요~"   돌아온 답변은  "기사님이 친절하셨 다니 팁 더 줬다 생각해주세요"  이 부분은 서로 생각차이가 있을듯 싶으나 뉘앙스로 봤을땐 자의로 팁을 주는것과 타의로 팁 주는것 하곤 기분상 큰 차이라 생각합니다!!
출국 당일 날 8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기사님은 오시지 안고 문자 와 전화로 맨하튼 트래픽이 심한데 더군다나 저희 출국 날에 문재인 대통령님이 뉴욕에 방문하셔서  트래픽이 더 심각하다고 기다려 달라고....  저희는 비행기 놓칠까봐 엄청 걱정하고 기다렸는데 8시35분인가에 오셔서 트래픽이 심하다고 오늘 같은 날 은 어쩔수없다고..... 차량 탑승후에도 트래픽이 심해서 이동중에 저희는 비행기 탈수 있을까요? 몇번을 물어봤는데 기사님은  " 아무일 없듯 태연히 탈수 있을겁니다"    이렇게 말씀하 시더군요  저희는 1분 1분이 절망적이였는데요!!  결국 비행기는 놓쳤고 남은 일정이 모두 꼬여버려서 욕이 머리 끝까지 올라오는 상황중에   천만 다행으로 다음 비행길 탈수 있었습니다 
뉴욕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도 문재인 대통령님 오셔서 정상회담 하니깐 전 날 부터 맨하튼 부분 통제한다는걸 알게되어서 새벽부터 서둘러서 약속장소에 도착했는데  현지에서 생활하시는 기사님 과 사무실은  평상시 보다 트래픽이 심할거라는 그런 생각을 못하셨는지요!!!!!!  또한  다행히도   다음 비행기로  이동할수 있었지만 다음 비행기 잡기까지 저희가 얼마나 마음고생  하고 스트레스 받았을까요....!!!!!  
이런 글 쓰기까지 엄청 고민했지만 다른 피해자가 안 생겼음 하는 바램과 특히 금전적인(예약) 부분은 반드시 고치셔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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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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