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택시후기

jfk에서 소호까지 제휴택시 이용했는데 기사님이 친절하고 좋아서 돌아올때도 제휴업체에 예약어요.근데 그건 정말 꽝이였어요.도착예정 한시간전에 통화하니 un총회땜에 트랙픽이 심하다 해서 좀더 일찍 와달라고 했어요.근데 일찍오기는커넝  10분이 지났는데 늦는다 어쩐다 하는 연락도  아예없고 해서 업체에 연락하니 곧 갈꺼라고만..30분쯤 지나서도 안 오셔서 다시 전화해도 곧 간다고만 하길래 어디신지 물었더니 꽤 멀리 있으시더군요. 이거만 뚫리면 금방이라고..ㅠㅠ

제가 비행시간이 임박해서 솔직히 근처도 아니고 더는 못기다리겠더라구요. 배웅나온 친구가  일단 우버를 불러본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5분정도 후에 오더라구요.우버택시 타고 출발 하면서 취소전화했네요.그때는 이미 40분가까이 늦은 상황..제가  화가난건 트래픽땜에 늦은게 아니라 그렇게나 멀리 있는거면 엘로캡이나 우버 타시라고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해서요.탑승시간이 넉넉한것도 아니고..상황대처가 아쉬웠어요.마중나오신분은 친절하셨는데 기사님이 복불복인듯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9-2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69 · 댓글 7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