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AA항공 코드쉐어 : 인천-나리타-뉴욕JFK - 대한항공/JAL 항공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 8월에 여름휴가로 8월 24일~9월3일까지 약 10일정도 뉴욕을 다녀오게 됐어요!

아메리칸에어라인(AA) 코드쉐어로 이용할 수 있는
JAL항공 후기는 많이 없는 것 같아 짤막하게 써봅니다!
저는 인천-나리타 구간은 대한항공을, 나리타-JFK 구간은 JAL 항공을 이용했어요! 

사실 경유 자체도 처음이었고, 미국도 처음인지라 걱정도 되고 했었는데요.  
이번에 해보면서 생각보다 경유라는 것이 어렵지 않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우선, JAL 항공에 대해서 간단 총평을 하자면 만족! 100점 만점에 85점 정도!  
승무원 서비스는 전반적으로 좋은 편. 식사도 제 입맛엔 잘 맞았어요~!!   
그리고 JAL항공이다보니 일본인 승객이 많은 편이라, 기내가 전반적으로 아주 조용하였답니다^^  
한 가지 안좋다고 느낀 부분은, 모니터로 볼 수 있는 영화가 한국어 더빙 or 자막이 별로 없어서
볼만한게 좀 없었다는 것..!
한국영화는 3편 정도 있었는데.... 다 볼만한 게 아니었기 때문에 그게 좀 아쉬웠네요^^   



인천 -> 나리타 -> 뉴욕 JFK

처음 대한항공을 타고 나리타로 가기 때문에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발권을 하면 되는데요!  

대한항공은 코드쉐어 항공이더라도
웹체크인을 하면, 사전에 좌석지정은 물론 식사도 원하시는 식사로 선택하실 수 있어요. 
카톡으로 보통 알람이 오더라구요^^ 그거에 맞춰서 하면 좋을듯 합니다! 
웹체크인/모바일 체크인을 하면 따로 데스크가 마련되기 때문에 조금 더 빠르게 체크인을 할 수 있다는 장점! 

그리고 나리타->JFK 체크인도 함께 할 수 있어요. 
단, GATE는 따로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나리타 JAL 환승 데스크에서 새롭게 발권받으면 됩니다. 
이를 잘 몰랐어서 나리타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 게이트넘버만 확인 받았다가, 
공항에 제 이름이 불리는...^^ 그런 경험도 해보았네요 하하

아무튼 체크인 후 탑승시간에 맞춰 탑승!
대한항공은 역시나 깔끔하고 편합니다.
이코노미는 3-4-3 자리 구성이었고, 저는 창가좌석에 앉았었어요. 
운이 좋게 바로 옆자리는 사람이 없어서 좀 더 편하게 갈 수 있었네요~!

모니터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장착 되어 있구요.
저는 한국영화 마스터를 보면서 일본으로 고고~~!

저는 사전에 기내식을 변경해서 씨푸드식으로 먹었어요. 
옆에 계신 분을 보니, 기본 식은 불고기 같은게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씨푸드식은 연어와 라비올리?, 그리고 단호박, 루꼴라인가? 이렇게 나옵니다~

소스가 좀 더 많았으면 좋겠지만 전반적으로 식사는 괜찮았던 것 같아요.
사실 타기 전에 라운지를 들렀던지라 많이 먹지는 못했네요!
맥주는 요청하니 주셔서 편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나리타 도착!
경유시간이 6시간 정도 됐던지라,
저는 나리타 공항에서 게이세이라인으로 10분정도 거리에 있는 나리타역에 다녀왔어요.
그 후기는 다음 포스팅에 적도록 할게요! 

나리타 경유 5~6시간 이상 하는 분들이라면 잠시 나갔다 오시는 것
추천이에요~

개인적으로는 도쿄 시내보다 더 일본의 느낌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 맛있는 우나기동을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 ^^

아무튼 일본 입국을 하게 되는 경우, 기내에서 나눠주는 입국신고서를 작성해야 하는데요.
이 경우에는 입국신고서 주소란에 transit 으로 쓰고, 입국 신고할 때 transit / transfer 라고 말하면 됩니다! 간단하쥬? 

나리타 관광을 잠시 하고, 다시 출국을 위해 세관검사를 했어요.
근데 여기서 한 가지 문제 발생.
선물로 산 면세품 마스크팩이 세관에서 걸리더라구요. 아무래도 액체가 들어있다보니 그런것 같아요.
면세품을 다 뜯어보고 그랬었는데^^ 다행히도  잘 넘어갔네요...!
일본 입국했다가  출국하는 분들이라면 액체류는 소지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나리타 공항에 와서 잠시 휴식!
게이트 쪽에 다리를 뻗을 수 있는 의자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공항 환승게이트에서 재발급 받은 보딩패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게이트 넘버를 인포 데스크에서 받았는데,
일본에서 면세품 사다가 제 이름이 나오길래 가봤더니 JAL항공 환승카운터에 가보라고 하더라구요.
가봤더니 별일 없이, 체크인을 다시 하고 보딩패스를 나눠줬답니다!

경유하는 분들이라면 이 부분 꼭 참고참고! 
저는 처음하는 것이다 보니 여러모로 어색어색 했던것 같네요 ^^

제가 탈 JAL 항공기! 
확실히 장거리 노선이라 비행기도 크더라구요!
10시간 넘는거 처음 타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설레기도 했답니다
탑승시간에 맞춰 탑승! 
탑승시간이 10~20분 정도 지연되었고 탑승 후에도 출발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긴 했습니다만 
저는 괜찮았어요^^ 

제가 탄 JAL 777-300 항공기는 이코노미가 3-3-3 배열이었어요. 
프리미엄 이코노미?인가요 그건 2-4-2 인것 같았습니다. (기억이 잘...)
앞에 모니터 있구요. 담요와 헤드폰이 기본 제공됩니다. 

보통 탑승하면 요렇게 사진 많이 찍으시길래 찍어봤는데요.
JAL탑승하면 이정도의 좌석 간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여자이기도 하고, 키가 큰 편이 아니라 다리를 꼬을 수도 있을만큼 넉넉했는데요.^^;;;
남자분들이나 키가 큰 분들이라면 좀 좁을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어요. 

저는 3명 자리 중에서도 가운데 자리여서 조금 양 옆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양 옆이 모두 일본 분들이라 큰 불편함은 없었던 것 같아요^^

식사는 총 2번 제공되구요.
제가 저녁 비행이라 타고 1~2시간 정도 지나서 바로 기내식이 나왔어요.
기내식 주기 전에 따뜻한 물수건을 하나씩 주는게 좀 인상적이더라구요. 일본항공스러운 느낌!

JAL 기내식 지정은 모르는 관계로... 그냥 주는대로 먹었답니다.
JAL 기내식은 100점 만점에 80점 정도
무난하게 먹을만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미니병 와인을 먹을 수 있어서, 와인과 맥주를 흡입했던 기억이^^
와인맛이 가벼워서 편하게 먹기 좋았던 것 같아요~ 

그렇게 기내에서 멍때리며 자다 깨다를 반복했구요
오래 타다보니, 다리도 뻐근하고 허리도 뻐근하긴 하더라구요ㅠ
이코노미의 한계인지 제 나이의 탓인지...!

승무원 분들은 계속적으로 다니면서 음료를 나눠주셨구요
화장실 쪽에 간단한 스낵류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가운데 자리라 많이 움직일 수 없어서ㅠ 그냥.... 자리에서 계속 쉬었던 것 같아요 하하

내리기 3~4시간 전쯤 줬던 모스버거 
모스버거가 밥버거라 좀 놀랐어요...!
제가 본 후기에서는 그냥 빵 버거였는데...!!!
밥버거도 짭짤하니 먹을만 했어요.
저는 먹기 불편해서 나이프로 썰어먹었는데 많은 분들이 그냥 손으로 드시더라구요.
먹는 방법은 자유~!


아무튼 이렇게 12시간 동안 날아와서 뉴욕 JFK 도착! 
JAL항공 이용해서 크게 불편함없이 뉴욕에 무사 도착했구요! 
나중에 포스팅에 상세하게 쓰겠지만 뉴욕JFK 입국심사는 생각보다 스무스하게 넘어갔어요~! 
그리고 JAL 타면 외국인이 많기 때문에 줄이 길어서 오래 걸릴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금방 나왔답니다. 
1시간 안걸린거 같아요~! 

그리고 입국심사는 20대 여자들한테는 조금 더 빡빡하다고 후기들을 많이 봤는데, 
ESTA랑 돌아갈 항공편이 나와있는 E-TICKET을 주니 금방 넘어갔어요.
그래도 질문은 한 6~7개 정도 한것 같아요.
기본적인 질문들~ 왜 왔니, 직업이 뭐니, 며칠 있을거니, 어디에 있을거니 등등
 
아무튼 이렇게 뉴욕에 입성하게 되었답니다!!!! 




뉴욕 JFK -> 나리타 -> 인천

이제는 뉴욕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항공편 후기에요~ 
항공편 후기를 먼저 몰아서 써야 타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 이렇게 포스팅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친구집에서 묵게 되었었는데, 친구 집이 뉴저지 팰리사이즈파크인지라
팰팍에서 익스프레스 버스를 타고 맨하탄 포트 어쏘리티 터미널(Port Athority Terminal)에 내린 다음,
여기서 공항버스(Air Porter)를 타고 JFK공항으로 향했답니다.
 
탑승시간이 11:30인지라 공항에는 9:00까지 도착해야 했어서 새벽부터 부랴부랴..!

혹시나 뉴저지 한인타운 쪽에 숙소를 생각하고 계신다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을 타시는걸 추천 드려요  
이 두 항공은 JFK<->뉴저지 한인타운까지 셔틀버스가 다녀서 공항에 가시기 좀 더 수월하다고 합니다^^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아무튼 부랴부랴 도착했던 JFK 공항!
JAL은 Terminal 1에서 탑승합니다.
AIR PORTER 내릴 때 확인하고 내리셔요~!

아침 일찍인지라 사람이 엄청 많지는 않아서, 체크인은 30분 정도만에 한 것 같아요.
저는 탑승시간보다 3시간 정도 전에 도착했었습니다!

JFK공항에 계신 JAL 직원분 정말 친절하셨어요.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처음에 좌석 지정할 때도 앞쪽 창가좌석으로 해주셨다가 
제가 통로 좌석으로 요청 드리자 바꿔주셨답니다! 
되게 뒤쪽의 통로좌석이었지만... 통로좌석이 짱이에요...! 
장시간 비행에는..... 정말 통로좌석이 최고입니다...! ㅎㅎ 

제가 탈 JAL 항공기

JFK공항 터미널1은 면세점이 정말 볼게 없어요... 하핫
정말 간단한 코스메틱 매장이 있고 빅토리아시크릿, 마이클코어스, 에르메스 매장 정도 였던 것 같아요.

터미널1에는 KAL라운지가 있는데,
제가 가진 다이너스카드는 오전에 입장을 해주지 않더라구요...! ㅠ
오후2시부터 개방된다고 하니 라운지 가실 분들 참고하셔요

그래서 저는 남아있는 달러를 들고, 게이트 바로 앞에 있는 스낵코너에서 빵과 커피를 마셨더랬죠...!
근데 이 빵 정말 맛있고 컸어요...! ㅎㅎ

돌아갈때도 JAL 777-300 을 타네요~
모니터는 이정도 크기~ 어떤걸 보거나 할 때 전혀 불편함이 없었답니다.

좌석 간격은 이정도!

돌아올때는 운이 좋게 옆에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방을 옆좌석 바닥쪽에 놓을 수 있었고 팔걸이도 양쪽 다 제꺼!  하핫 
그리고 통로쪽이다 보니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서 더할나위 없이 좋았네요 :-)

새벽부터 나왔던지라 너무 졸렸어서
꿀잠을 청하기 위해 맥주를 한캔 마시고 SLEEP

첫번째 기내식! 
뚜껑을 덮은 채로만 사진을 찍었는데, 2가지 선택지 중에서 저는 소고기 스튜로 주문
뭔가 갈비찜같아서 먹기 편했어요~

소바면이 나왔는데 요건 별로... 불어서 좀 맛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하겐다즈는 진리..!
와인은 받을 때마다 계속 받아서 먹었던 것 같아요~ 맛있기도 하고 부담되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돌아올때는 14시간의 비행인지라 중간에 간식이 한번 더 나왔는데요.
샌드위치 두 조각!
계란 샌드위치, 햄샌드위치!
되게 배고팠을 때 먹어서 넘나 맛있었어요.... 하핫

내리기 전에 준 마지막 식사는 버섯크림파스타
사진이 흔들린 이유는 그만큼 기내가 흔들렸기 때문...!
특히 이때 좀 기내가 많이 흔들려서 이 상황에서 밥을 먹어야 하나 싶을 정도였어요...!
하지만... 전 먹었죠...
파스타는 좀 덜 익은 느낌인지라.... 반 정도 남긴것 같고,
저 요거트는 제 입맛에 맞지 않아 패스했답니다.


14시간의 비행은 다소 중간에 turbulence가 있었지만 그거 빼곤 만족이에요. 
돌아올 때 승무원들이 더 많이 다니면서 체크해주셔서 더 편하게 왔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나리타->JFK 항공 때는 없었던 칫솔세트도 돌아올 땐 화장실에 꽂혀져 있더라구요.
하지만 JAL탈 때는 미리 칫솔세트를 준비해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물론 승무원분께 달라고 하면 주시겠지만요^^ ) 


<나리타 공항 내 터미널 환승 방법>
JFK -> 나리타로 오면 2터미널에 내리게 되는데요.
대한항공은 1터미널에서 타야 하기 때문에 셔틀버스를 이용해 터미널을
옮겨와야 해요.


저는 인천->나리타->JFK 때는 아예 일본 입국을 했었기 때문에 게이세이라인을 타고 터미널1에서 나리타역으로 갔다가 터미널2로 갔었는데요 
JFK->나리타->인천은 경유시간이 2시간30분 정도였기 때문에, 
셔틀버스를 이용해 바로 1터미널로 이동했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서 국제선 환승 표시를 따라 오면 터미널연결버스 표지판이 나옵니다.  

여기서 터미널 연결버스를 타고 원하는 터미널로 이동하면 끝! 
생각보다 간단하죠?
셔틀버스를 탈 때 여권과 보딩패스를 검사하니 미리 준비해놓으면 더 좋아요~! 

터미널 연결버스는 이러한 모습
이 버스는 약 30분에 1대씩 다니는 편이에요  
2터미널 -> 1터미널은 버스를 타고 약 10분 정도 가니 도착!
대충 대한항공이 보이는데서 내리니 딱 맞더라구요 역시 촉...! ㅎㅎ


일본 면세에서 도쿄바나나랑 기타 과자들을 좀 구매하고 
대한항공 환승카운터에서 보딩패스도 새로 받았답니다! 
보딩패스 사진은 안찍어서 없네요 하핫 ....! 
한 17~18시간을 외국사람들만 보다가
여기서 한국인 승무원분을 만나니 어찌나 반갑던지...ㅠㅠ 이래서 국적기 타나보다 싶더라구요..!

참고로 JAL에는 한국인이 많이 타진 않는 것 같더라구요
일본인 중국인이 많고, 미국인으로 추정되는 분들이 많구요
말이 안통할 가능성이 높으니 참고참고 !!! 


그렇게 면세점 쇼핑을 하고 1터미널에 KAL라운지가 있어서 여기서 간단한 요기를!
나리타 1터미널 KAL라운지는 다이너스카드로도 이용이 가능했어요~!!  
대한항공 게이트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으니 참고하세요~! 

나리타까지 오니 어느정도 마음이 풀리면서 따끈한게 먹고 싶어서 컵우동을 먹고 
기린 맥주도 한잔!
생맥주로 있어서 좋더라구요! 역시 일본!!!

아 그리고 대한항공 환승카운터에서 체크인할 때 좌석지정도 같이 했는데요.  
앞쪽에 자리 있다고 비상구좌석으로ㅎㅎ 대한항공 승무원님 사랑합니닷...! 

덕분에 널찍하고 아주 편하게 왔어요 ㅎㅎㅎ

이렇게 나리타도 빠이~
비상구 좌석이라 창문도 2개나 차지하는 편이라 정말 좋았어요 ㅎㅎ
대한항공 이코노미는 2-4-2 좌석이었습니다!

기내식은 간단하게~ 
오야꼬동 같이 닭고기에 계란소스가 있는 밥~  그냥 간단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구름이 너무 예뻐 찍은 영상~! 
영상 보면서 답답한 것 뻥 뚫리길~~!


입국 신고서 쓰고 입국도 끝! 
자동출입국이 되니까 입국할 때 다소 편하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저희 첫 뉴욕여행 항공 후기를 마칩니다.  

AA항공 코드쉐어로는 인천-나리타-JFK 구간이
대한항공-JAL , JAL-JAL(인천출발) /
아시아나(김해 출발)-JAL 이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시간대별로 다르기 때문에 맞춰서 선택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대한항공-JAL이 대한항공 마일리지도 쌓고 좋지 않을까 싶어요 +_+ 

대한항공과 JAL 타면서 느낀건
승무원 분들의 서비스는 큰 차이가 없지만 
언어를 쓰는데에 있어서의 그 안정감과 편안함이 다르고 사전 체크인 가능여부에 있어서 대한항공이 편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JAL도 굉장히 괜찮았어요 
이전 중국항공사에 비해서, 영어로 좀 더 편하게 소통 가능했고
특히 JFK공항에 있던 직원분이 진짜 잘 알려주셔서 좋았답니다!

아시아나/대한항공(직항)에 비해 경유로 가면 좀 더 저렴하게 갈 수 있고 
일본에 잠시 내려서 나리타 근처 구경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닐까요? 
JAL 탈까 고민하시는 분들 걱정마시고 타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추천드려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9-1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11 · 댓글 8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