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에 출발해서 그 다음날 오전 9시 넘어서 도착했으니 15시간은 달렸네요.
저는 돈은 없고 시간은 많은 학생인지라 조금이라도 더 아껴볼려고 메가버스 선택했어요 .
비행기 타듯이 목베게랑 안대랑 담요 준비했구요
에어컨이 너무 세서 조절을 해도 많이 추웠어요.
좌석은 예약을 해서 2층 버스 창문쪽으로 했는데 아침 되니 햇빛이 너무 세서 ... 후회했습니당.
그리고 좌석의 경우에는....
사실 전 비행기 이코노미보다 편하다고 생각해요.
메가버스를 타면 항상 2층 앞좌석으로 예약을 했는데 그래서 공간확보도 잘 됬구요
옆좌석에 좀 살집 있으신 분 앉은 것만 아니면 온갖 자세로 앉아서 갈 수 있어용!
저처럼 시간이 많으신 여행객분들은 한번 쯤은 타보셔도 좋을거에용~!
* 미리 미리 티켓 준비하시면 비행기티켓의 1/10의 가격에 갈 수 있어용 ㅎㅎ
* 근데 그렇게 버스를 타다 보면 , 15시간 넘게 소요되고 또 도착해서도 피곤해서 관광이 어려울 수 있어서 하루는 날린다고 생각하세여!! 그래서 시간 많으신 분들이 이용하심이...
* 그리고 사실 전 버스 옆좌석에 좋으신 분들을 많이 만나서 더 기억이 좋게 남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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