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7월인데도 춥네요~^^ gett 어플로 가면 쿠폰쓰면 팁까지 30불이에요~^^ 잘 타고 가서 교통카드는 월욜도착이라 일주일권 샀어요~25+6(카드값)=31.75 에요~ 어린이도 일주일권 있는데 id가 있어야된데요~얜 아이디 없는 9살 어린이고 방학때는 부모동반시 시내교통비무료라 1일권 10불주고 샀어요. 747공항버스는 무료가 아니라서요~
에어캐나다 기내용가방크기 잘 맞혀서 가야되요~ 어떤 가족들 짐검사에서 좌절하시더라구요. 편도 25불 왕복50불이에요~
몬트리올이 유럽좋아하는 저한텐 뉴욕보다 좀더 좋더라구요.^^;;
베리유캄이랑 가까운 숙소로 정했는데 플라토요~ 위치 좋았어요~아기자기 동쪽은 불어권/서쪽맥길대 쪽은 영어권이래요~
대중교통 정말 잘 되어있는 곳같은데 사람없는 서울 같았어요.
돌아올땐 미국입국심사 걱정되서 4시간 일찍 왔는데 비행기 체크인까지 하고 캔슬된 건 또 처음이네요.ㅠㅜ 아 체크인은 캐리온만 있으시다면 즐걸필요없이 그냥 기계가서 항공사고르고 하신 다음 바로 시큐리티로 넘어가심 되세요~ 액체류는 이때 버리시구요. 이때 esta 페이퍼+여권검사해요. 그리고 다시 줄서서 미국입국심사...그리고 전광판 보니 캔슬! ㅠㅜ
에어캐나다 고객서비스 쪽 가서 문의했더니 첨엔 몬트리올-토론토-뉴왁가래요.ㅠㅜ 라과디아는 스탠바이.. 옆에 스위스여자분이 직접 뉴왁가는 거 물어보시고 저희한테도 권해주시고 직원분이 자기가 자리 확정가능하다길래(첨엔 토론토 가라더니..ㅠㅠ) 바로 ㅇㅋ 했어요.
그런데 그 직원분 독수리타법에 통화중 심하게 안 좋은 표정짓길래.. 엄청 두근거림요. 다행히 4시간 빨리오고/ 맡긴 짐 없어 리부킹된 패스들고 바로 게이트로 가서 원래 뱅기보다 한시간 빨리 타서 뉴욕 왔어요. 제 생각에 그 직원분 타자속도만 빨랐어도 라과디아 한타임 더 빠른 거 탈수도 있었을 거 같아요.^^
짐도 없어서 그냥 뉴왁-62번버스-펜스테이션기차타고 왔어요~
에어캐나다 (뉴욕- 몬트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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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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