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5년에 지어진 극장에서 볼 영화 예매하고 근처 거닐다가 줄이 긴 집 발견.. 돈가스 샌드위치랑 오무라이스 등 파는 집 같은데 바로 옆 카레야 Curry Ya나 라이라이켄보다 긴 줄.. 웨이팅 리스트 없고 먼저 오는 순.. 일단 줄 서보는데.. 기대 중..
그레이비소스 2불 오믈렛라이스 12불 에 돈가스 얹은 것 6불.. 총 20불 먹었는데 계란이 다르네요. 푸딩같이 부드러운 계란.. 팁까지 대략 27불.. 영화 시간이 다가와서 다른 건 못 먹어봤는데 보기 힘든 알콜램프 사이폰 커피가 있더군요. 뉴욕 물가 감안하면 괜찮은 편.. 친절하고.. 저녁엔 가벼운 안주 있는 술집으로 변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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