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월스트리트 맛집 crown shy 스테이크굿!

이곳도 미여디 후기에 없는것같아서
핸폰 사진 아껴둔 음식 사진 공개할께요 ㅎ
미동부캐나다 여행가기전 마지막으로 들린
뉴욕에서의 만찬

오전에 딸과 돌아다니다가
저녁은 시댁가족들과 만나서
저녁식사를 하러 다녔었네요.

이곳은 70파인스트리트
월 스트리트 근처 crown shy

식당 분위기 와우~

브래드는 너무 맛있고
당근 요리는 시각 미각을 다 만족.
스테이크... 이건 뭐 말할수가 없이 입에서 녹아요 .
울 딸아이 엄지척을 몇번이나 하는지... ㅋ
(피터루거를 안가봐서 비교가 안되지만... )
덜렁 큼직한 스테이크한점 먹으로 피터루거보단
맛난 음식먹으면서 분위기도 좋은 곳이
미식의 최고아닐까요?

이곳의 유명 칵테일을 맛봤습니다.
큰 아이스큐브도 인상적이었는데 칵테일 맛도 최고!
두잔 마셔도 취하지 않는다.. ㅎ

생선요리 비주얼 보세요~ 와우~
닭요리의 큰 닭발땜에 저것이 닭이야?
의문을 품었는데 닭이었어요 .

후식도 맛나게 먹고 숙소까지 걸었어요.
뉴욕 밤거리를 걷는것 나쁘지 않았어요~

뉴욕뉴욕한 월스트리트 식당에서
뉴욕분위기 만끽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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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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