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재즈바 스몰스 메즈로우..Smalls. Mezzrow

오랜만에 와보니 스몰스와 길 건너편 메즈로우를 묶어서 20불에 파네요.. 연주 시간대가 다르니까 밤시간을 모두 보내도 될 듯.. 멧조는 조금 소프트한 느낌.. 스몰스는 소극장 분위기의 본격적인 재즈... 금요일에는 예약 필요 없었는데 토요일에는 예약하고 가는게 좋을 듯요.. 미리 원하는 시간대의 표를 사고 주변 블릭커스 스트릿 산책하거나 근처 존스 피자리아에서 식사를 해도 좋을 듯.. 뉴욕 3대 핏자랍니다.. 참 입장료 외에 바에서 한 잔 씩 주문해야 하는데 5,6불 선에 생맥주나 캔맥주가 제일 저렴합니다. 참고하세요..




위 사진은 스몰즈.. 등 파인 드레스 입은 일본인 추정의 웨이트리스가 주문 받으러 돌아다님..  Blue Ribbon 맥주 한 캔이 5불로 제일 쌈. 소극장 같이 테이블 없이 좌석이 앞을 향해 있음. 스몰즈는 색소폰 등 금관 악기가 더해지는 듯..

아래가 메즈로우..  테이블이 있고 좀 더 바의 형태.. 주로 피아노 + 더블베이스 + 드럼으로 구성됨.




위는 스몰즈..  할머님의 필이 흥겹습니다.

아래는 매즈로우..  마지막으로 감미로운 음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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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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