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11시 20분 까지 기달리다가
어이없어서 캔슬하고 나왔습니다.
핵심요약
LA 유니온스테이션 허츠 시내 픽업에서 예약시간 넘겨 2시간 가까이 대기하다 결국 캔슬한 렌터카 후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글쓴이 사례로는 그렇습니다. LA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10시 예약, 9시30분 도착했지만 차량 부족을 이유로 계속 대기 지시를 받았습니다. 9시50분 예약 확인 후 10시30분까지 기다리라 했고, 10시50분에야 직원과 다시 얘기했지만 유상 SUV 업그레이드 외엔 대안이 없어 11시20분에 캔슬했습니다.
시내 픽업보다 공항 픽업을 권장합니다. 시내 지점은 파킹랏이 10개뿐이라 대기가 길어질 수 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글쓴이는 렌트비를 아끼려 시내 픽업이 가능한 허츠를 국내 에이전시 통해 예약했다가 일정을 통째로 바꿔야 했고, 앞으로 에이전시를 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알라모를 이용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유니온스퀘어 근처 지점에서 Mid 차량을 풀보험+내비 포함 $81에 대여했습니다. 후기가 좋고 대여·반납 장소 수수료가 없어 선택했으며, 주차증을 분실했을 때도 직원이 여분을 내줘 문제없이 해결됐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알라모 Mid 차량 풀보험+네비 $81 요금(2017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LA 시내에서 렌터카를 픽업할 계획이거나 에이전시를 통해 예약하려는 사람에게는 참고가 필요한 경고성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LA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허츠 차량을 10시로 예약했으나 9시30분부터 기다렸고, 직원에게 유상 업그레이드 외 대안이 없다는 말을 듣고 11시20분에 예약을 취소했다고 적었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