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허츠렌트카 최악 후기(렌트시 주의사항)

핵심요약

LA 유니온스테이션 허츠 시내 픽업에서 예약시간 넘겨 2시간 가까이 대기하다 결국 캔슬한 렌터카 후기입니다.

  • 알라모: 샌프란 유니온스퀘어 인근, Mid+풀보험+네비 $81, 대여/반납 수수료 없음
  • 허츠: LA 유니온 스테이션 10시 예약, 9시30분 도착했지만 11시20분까지 대기
  • 직원이 유상 SUV 업그레이드만 제안, 무료 대차나 우선 배정 없었음
  • 예약 에이전시(여XXXX)는 문제 발생 2일 후에야 연락됨
  • 글쓴이는 허츠는 공항 픽업, 시내 렌트는 피할 것을 권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시내에서 허츠 렌트카 픽업하면 문제가 생기나요?

글쓴이 사례로는 그렇습니다. LA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10시 예약, 9시30분 도착했지만 차량 부족을 이유로 계속 대기 지시를 받았습니다. 9시50분 예약 확인 후 10시30분까지 기다리라 했고, 10시50분에야 직원과 다시 얘기했지만 유상 SUV 업그레이드 외엔 대안이 없어 11시20분에 캔슬했습니다.

2.허츠 렌트 예약 시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나요?

시내 픽업보다 공항 픽업을 권장합니다. 시내 지점은 파킹랏이 10개뿐이라 대기가 길어질 수 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글쓴이는 렌트비를 아끼려 시내 픽업이 가능한 허츠를 국내 에이전시 통해 예약했다가 일정을 통째로 바꿔야 했고, 앞으로 에이전시를 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3.샌프란시스코 근교 여행용 렌트카는 어디서 빌리는 게 좋나요?

알라모를 이용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유니온스퀘어 근처 지점에서 Mid 차량을 풀보험+내비 포함 $81에 대여했습니다. 후기가 좋고 대여·반납 장소 수수료가 없어 선택했으며, 주차증을 분실했을 때도 직원이 여분을 내줘 문제없이 해결됐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알라모 Mid 차량 풀보험+네비 $81 요금(2017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LA 시내에서 렌터카를 픽업할 계획이거나 에이전시를 통해 예약하려는 사람에게는 참고가 필요한 경고성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LA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허츠 차량을 10시로 예약했으나 9시30분부터 기다렸고, 직원에게 유상 업그레이드 외 대안이 없다는 말을 듣고 11시20분에 예약을 취소했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5/2~5/16으로 2주간 미국 서부(샌프란-베가스-LA) 다녀왔습니다.
혼자 여행이라 대부분 대중교통을 이용했지만 '샌프란 근교' 및 'LA 시내' 여행에 렌트를 계획했습니다.

(1) 알라모 후기
샌프란 근교 갈때는 알라모를 이용했습니다.
이용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후기가 좋음
2. 대여/반납 장소 수수료 없음
3. 대여 위치 좋음(샌프란 유니온스퀘어 근처)
Mid로 풀보험+네비 해서 81달러에 렌트했습니다.
만족스러웠고 차 픽업할때 주차증 잃어버려 당황했는데 다행히 하나 더 주시더라구요

(2) 허츠 후기(FEAT. 국내 에이전시 )
문제는 '여XXXX' 라는 에이전시 통해서 예약한 허츠 입니다.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LA 시내에서 대여가 가능 : 알라모 앱으로 보니 공항에서 밖에 픽업이 안되더라구요...

결과는 대참사였습니다.
여행계획을 통째로 뒤집어 엎어야 했습니다.
(렌트비 아끼고 여행을 망친 1人)

문제는 '시내 픽업' 이었습니다.(이것때문에 허츠로 예약했는데)
10시로 해놓고 9시 30분에 픽업하러 'LA 유니온 스테이션'에 갔습니다.
이미 2명이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9시 50분에 직원이 와서 예약했냐고 물어봐서 이름 알려주니 "차 없으니까 10시 30분까지 기다려라"
"파킹랏이 10개라 어쩔수 없다" 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지만 기다렸습니다. 

이때부터 10시 50분까지 저보다 먼저 기다리던 2명이 차를 픽업했고 10시 50분이 되서야 직원하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면허증 주니까 뭐 작업하더니 기다리라 하더라구요

이때 마침 다른 고객이 와서 그 사람 먼저 처리해주니까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러니까 갑자기 Suv 업그레이드 할꺼냐 물어보더라구오
차없어서 업그레이드 해주려나 했는데 유상 업그레이드라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11시 20분 까지 기달리다가
도저히 못기다리겠어서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고 물어봤죠
제가 이부분은 어이없어서 녹음해놨는데
그 직원이 말하길,
"지금 차가 없다. suv로 업그레이드해서 타던지, 옆에 다른 렌트회사 가던지, 아니면 기다리던지 해라"
어이없어서 캔슬하고 나왔습니다.
참고로 에이전시하고 계속 연락 시도했지만 문제발생 2일 후에나 연락되더라구요~^^


요약하면
9:30 렌트 픽업지점 도착 후 기다림
9:50 예약확인 후 기다림
10:30 예약 재확인 후 기다림
10:50 면허증, 국제면허증, 여권 확인 후 기다림
11:20 기다림에 지쳐 그만둠

주의사항은 시내렌트시 저같은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공항에서 렌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적어높고 보니 참 이말도 웃기네요 알라모는 문제없이 시내에서 렌트했는데)
그리고 다신 에이전시 끼고 안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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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7-05-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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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67 · 댓글 42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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