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 아직 많이 없으실 듯 한데
5번가 티파니 매장에 디자인 및 분위기 끝내주는
The Blue Box Cafe 라고 있습니다.
https://www.tiffany.com/blue-box-cafe/
한달 전에 미 동부 시간으로 아침 9시에 예약 받는 데 광클하고 신용카드 정보 번개 같이 입력해야 진짜 간신히 예약 가능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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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대기 예약 요 근래에 계속 걸었는데 4번 실패하고 5번째에 성공했습니다. 🤣
뉴욕에서 티파니에서의 아침 같은 인생샷 남기실 분들은 여행전에 부지런히 예약해서 오시길. 혹은 저 처럼 열심히 광클해서 대기예약 컨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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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후 노쇼시에 인당 25$ 차지 되니 참고하세요.
갈 사람 없지만 일단 예약 성공했으니 이제 찾아볼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