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 :: 대한항공 :: ] KE086편 탑승기

[ :: KOREAN AIR :: ] KE086 New York(JFK) → Seoul/Incheon(ICN) / AIRBUS A380-861 / HL7621 탑승기


 

▶ 내 e-티켓인데 반만 짜름. 



★☆
About Information ★☆ 



■ 항공사 : KOREAN AIR(대한항공) / KAL / KE

■ Flight No. : KE086 (00:50 JFK - 04:10 ICN(+1))

■ 항공기 등록번호 : HL7621

■ 기 종 : AIRBUS A380-861 (AIRBUS A380-800, A388)

■ 촬영지 :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 KJFK)

■ 촬영 날짜 : 2017. 4. 22 (New York Local Time)

■ GATE No. : 5 (at JFK)

■ Seat No. : 38A (WINDOW)

■ Seat Grade : K (Economy class, KOREAN AIR Mileage added 100% / + 6,879 Miles)

■ To Destination : Seoul/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ICN/RKSI) , (Cordshare : DELTA Airlines DL1001, Operated by KOREAN AIR)



- 이제 진짜로 미국에서의 마지막 비행기 탑승기이다. 조금 아쉽긴 해도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었다.

  마지막으로 이용한 항공사는 역시 대한항공 이었다. 왕복으로 결제를 했기 때문에. 한국에서 도착하는 시간대를 고려해서 이렇게 결제한 것도 잘 했다고 생각했다. (KE081편 타고와서 KE082편으로 안탐ㅋㅋㅋ)


- 젯블루항공을 타고와서 시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JFK 터미널 5애서 1로 와서 수속줄을 기다렸다. 


 


- 대한항공 체크인 카운터, 나는 여기서 탑승권만 받으면 됬었다.

항공권 번호가 같아서 항공사나 동맹항공사 계열이 달라도 이동이 가능했었다. 그래서 젯블루항공에서 다이렉트로 수화물을 인천까지 이동시켜준다해서 그건 다행인점으로.ㅎ

탑승권 받고 AGENT로 부터 수화물 연결 되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바로 출국심사로 이동했다. 밤인데도 불구하고 탑승을 기다리는 승객들의 줄이 아주 길었다.


 


- 보딩패스 받고 출국심사대로. 출국심사만 오늘 하루에만 3번째이다. 항상 똑같은 방법...;;; 질리도록..

  전광판에 KE086이라 쓰여져 있다.


 


- 감격의 보딩패스?

  체크인 매우 빨랐다. 43번째;; 알고보니 젯블루에서 수화물 체크할 때 그 때 체크인이 되었던것;;


 

- 게이트 5번에 표시된 서울/인천 행 대한항공 KE086편.


 


- 바로 전편 KE085편으로 뉴욕으로 도착한 A380. 이제 기내청소, 수화물 싣는것, 연료 충전 등 재정비를 하고 나서 KE086편으로 인천으로 돌아간다.



- 여권에 끼워서 찍는 뭐 남들도 다하는 샷들



 


- 시간이 지나고 지나가고 ~~~ 이제 타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 좌석은 3-4-3. 나는 창가를 택했는데 이게 좀 잘못됬다. 장거리 비행할 때는 무조건 통로석만 해야겠다ㅋㅋ. 제일 큰 문제가 화장실이었고, 좌석에서 왔다갔다 하는게 제일 큰 문제였기 때문이었다.



 


- A380 Safety Guard.




 


- 좌석에 기본적으로 제공 됬던 헤드폰, 세면도구. 물도 있었는데 물은 어디가버렸고..ㅋㅋ


 


- 아직 출발 전. 13시간 50분 정도 걸린다고 했다.



- 묵직한 기체가 이륙 후 1시간 20분 후에 첫번째 기내식이 나왔다.

  근데 이 기내식이 양이 줄어든 듯 했다. 이미 라면은 제공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기에 그냥 무덤덤.. 배도 덜 고픈 상태였고.

 

 

 


- 8시간 정도 자긴 잤었나보다. 비행 중에 현재 어디에 있는가 한번 찍어보고.




 


- 그리고 나타나신 두 번째 기내식. 뭘 주문했는지 모르겠지만 양은 엄청 적었다.


 


- 의자 아랫부분에 충전할 수 있는 단자가 있어서 편안하게 충전하면서 올 수 있었다.


 


- 그 후, 못보던 영화들을 보면서 이제 1시간도 안남은...ㅎㅎ 라라랜드와 컨택트를 봤었는데 둘 다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안갔다 ㅋㅋ;;




 


- 도착 3분~5분전...

  최종 도착은 04.23 04:06 (예정 도착시간 보다 4분 빠름)


 


- 비행기에서 내려서 입국심사대로 가는 도중에 발견한. 반갑다 한국. Welcome to Korea.




 


- 고생했다. 약 14시간의 비행. 그리고 짐찾으러.


 


- 그리고 수화물 찾으러. 내가 찾아야 할 수화물 번호는 5번이다.


 


- 5번 Baggage Claim에서.


 


- 짐이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 수화물 태그는 이렇게 되어 있었다.

  보스턴에서 부터 젯블루에서 체크인 후에 부친것이었으므로, 대한항공 태그는 없고 이렇게 볼품없는 젯블루의 태그로ㅋㅋㅋㅋㅋㅋ

  대신 수화물 fee를 안낸게 천만다행이었다 라고 생각하려고. 캐리어 두 개 다 23kg이 넘었었는데 말이었다.

  사실 대한항공 태그가 이쁘긴 하다..ㅎㅎ;;

  그리고, B6 317편이 아닌 1317편인데, 저번 탑승기에 보면 알겠지만, 보스턴에서 젯블루 담당 AGENT가 보스턴 시정이 안 좋아서 원래

  예약했던 편 명 보다 앞 편을 제공해 줘서 B6 1317편으로 찍혀있다. (어차피 이거타나 저거타나 지연됬었음)







- 그리고 B 출구로 나와서. 바깥 도착 안내 전광판 한 컷.

 새벽 4시에 도착했으므로 내가 도착한 뉴욕 발 이 맨 위에 있었다.



- 그 이후 오전 6시에 인천공항 발 광 주 행으로 집으로 출발했다.

  74일간의 미국여행. 정말 재밌었다.

  미국오면 다시가고싶은 도시는 시애틀과 뉴욕... 그립다 ㅋㅋ

  언제 다시 미국 갈 일이 있을까?



- The END -




▶ 다음 탑승기


2017. 5. 11 KOREAN AIR KE1905 Gwangju(KWJ) → JEJU(CJU) / BOEING 737-9B5 / HL7724 / 16:40 KWJ → 17:30 CJU (Dome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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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7-04-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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