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심사대에 제 앞에 한명 대기하네요.. 사람 정말 없네요..
엄마랑 같이 가긴 했는데..
저는 작년 12월 23일에 한번 다녀오긴 했구요...
아....무것도 안물어 보고 그냥 지문만 찍고 들어가라고 하네요..
전 두번째라 그런지 오른손 네손가락만...
작년에 갈땐 친구집에 잔다니까 친구 연락처 보여달라고 해서
폰까서 보여주니까 오케이 했고 이번엔 민박이라 호텔스닷컴에서
예약 취소 해서 캡쳐화면까지 준비 했는데 너무 빨리나와서
택시기사분을 기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