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N AIR / DELTA :: ] KE081, DL4045 Seoul/Incheon(ICN) → New York(JFK) → Boston(BOS) / AIRBUS A380-861, Bombardier CRJ-900 / HL7622, ? 탑승기
- 탑승기에 어떤 개인적인 문제가 생겨서 새로 다시쓴다.
어차피 하나의 패키지 였으므로 패키지 그대로 써야 맞는것 같기도 해서.
나의 처음 미국 여행으로 이용한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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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어플에서 예약한 자료 그대로 스크린샷을 떠왔다.
뉴욕 JFK공항이 환승공항이 된 셈이다. 최종 목적지가 보스턴 로간 공항이었기 때문.
좌석등급이 두 편다 K등급이라 100% 적립♡. 장거리 답게 마일리지도 4자리. 궁금하면 덧글주시길
알려드리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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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나는 미국 출발 전날에 인천 출발이 아닌 태국 치앙마이(CNX/VTCC) 에서 부터 출발을 시작했다.
이미 비행기만 두번에 대략 5시간을 타고 온 셈이였다. (타이항공, StarAllience / 아시아나항공과 동맹항공사)
- 인천공항에서 수화물 두개 받고 바로 다시 3층 출국장에서 수화물 건네고 보딩패스까지 받는데 시간이 되게 오래걸렸다.
방학 중 성수기이기도 하고 대한항공을 이용했던 사람들이 넘쳤기 때문이었다.
줄만 서는데 1시간이 넘게 소요되었다.
짐을 부치는데 대한항공은 미주노선은 2개의 캐리어 까지 가능하며, 23(~25KG 까지 봐줌)KG 으로 수화물을 실을 수 있었다.
A380 기종이라 비행기도 크고 하니깐..ㅋㅋ
패키지가 두개의 노선이라 보딩패스도 두장을 받았다.
동맹항공사가 달라서 조금 걱정하긴 했었는데, TT가 3H 정도 있어서 다행이었다. (06:55 ~ 10:00,KST)
** 태국 방콕 수완나품에서 미국 뉴욕 가실분 참고하세요. 태국에서 타이항공으로 아시아나항공 코드쉐어가 되서 뉴욕까지 연계 됩니다.ㅠ
편명 : TG656, 658(방콕 → 인천) → TG6764 : OZ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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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첫 미국 여행을 안내할 보딩패스. JFK, 뉴욕이다. (10:00 KST ~ 10:00)
이 때 잘못한게, 좌석 선택을 WINDOW 창가로 했어야 편하게 갔었는데, AISLE 통로 측으로 해버리는 바람에...
약간 힘들었었다. 통로앞에 바로 승무원들 먹을 것 주는 공간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코노미 클래스 중 30 열과 46, 47 열이 그나마 넓다.
- 그냥 심심풀이로 알아둬도 괜찮은 것이 오른쪽 아래에 222 라고 보이는 것이 있다.
이게 무엇이냐면 체크인 한 순번이다. 그래서 222번째로 체크인을 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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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뉴욕 JFK 공항에서 보스턴 로간 공항까지 이용하게 될 보딩패스 이다.
이건 나중에 JFK 도착 후 새롭게 수속할 때 새롭게 바뀐다.
- 출입국 자동심사 인증이 없었으면 입국장 갈 때 시간이 더 소요될 뻔 했는데 그거 하나는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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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14시간동안의 비행 후 나를 뉴욕 까지 안내 해 줄 비행기이다. HL7622. A380-861.
그리고, 오전10시, 정시에 출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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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내식은 총 2번 나오는데, 첫 번째 나왔던 기내식은 빨리먹느라 찍지는 않았고.
이것은 두 번째 기내식이다.
** 참고로, KE081, KE085 (인천 발) 일 때는 컵라면(ㅅ라면, 조그마한 컵)이 제공되는데, 반대로 뉴욕 발(KE082, KE086)편에서는 라면이 제공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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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시간 중 절반 이상이 지나있어서 6시간 정도 남았다. 항상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면 듣는 노래이다.
Westlife - You Raise M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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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있었을 때, 못 봤던 영화들을 여기서 다 보니 시간도 잘갔다.
사진에 나온 것은 JFK 터미널 안내도인데,
여기서 잘 알아둬야 할 점이, 대한항공은 터미널1에, 아시아나항공은 터미널4에 내려준다.
곧, 내가 환승을 해서 가야할 델타항공은 터미널4에서 탑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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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380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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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미국 국경 넘고나서 찍은 바깥 아침광경..(아침맞지.. 해 지고 해뜨는거 다 보임)
이제 미국시간으로 2월 8일 오전 9시 30분경 도착하였다.
- 입국심사 때는 워낙 바쁜 나머지 사진이 없는데, 뭐 ESTA 관광비자서류도 준비했었고, 여권이랑
입국담당자가 물어볼 것들 다 준비하고 있었는데,
나는 운이 좋게 여권에 도장만 찍어주고 넘어갔다가 세관심사할 때 세관 담당자가
" 미국달러 얼마들고 왔냐? " 라고 묻더라.
그래서 수중에 있는 돈 그냥 얼마 갖고왔다 하더니 넘어감.
- 미국 공항에서는 수화물을 다이렉트로 부쳐주지 않기 때문에, Baggage Claim에서 다시 수화물을 가지고 각 항공사의 수속 터미널안의 카운터로 가야했다.
그래서 입국심사 가볍게 통과 후 수화물을 가지고 터미널4로 이동했다.
에어트레인을 찾으려고 많이 헤매긴하다가 겨우 이동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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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트레인을 타고 가면서 찍은 대한항공 A380 기체. 고생했다 14시간비행.ㅋㅋ
사진으로 봐도 큰데 실제로보면 ... 말도 안나오게 크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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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타항공이 있는 터미널 4에 도착하여서 신기한 비행기 한장.
아마 CRJ-900 기종이 저렇게 생기지 않았나 싶었다.
여기서도 TT가 3H 05M 이 있어서 수월하게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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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트레인을 타고 터미널4에 도착하여 델타항공에 재수속을 하니, 보딩패스가 바뀌었다.
이미 인천공항에서 수화물2개를 맡겼기 때문에, 델타 내에서의 수화물 FEE는 들지 않았고 BAGS 에 02 라고 표시되어 있었다. (대한항공에서 붙인 수화물 태그 떼어내면 안됩니다.)
- 뉴욕에서 보스턴으로 가는 KE7309 라는 편명은 대한항공의 델타항공 운행편명의 코드쉐어로 델타항공에서는 DL4045편이다.
뭐 어차피 같은 편이기 때문에 헷갈릴 일은 없다
- 약 1시간 20분간의 비행 이후에 보스턴 로간 공항에 도착했다.
여기는 인천 - 디트로이트 - 보스턴 : 델타항공 DL158편의 최종 도착지 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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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턴 로간 공항에서 Baggage Claim. 수화물 찾는것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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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라인 버스 (버스비 무료) 를 타고 HI BOSTON 호스텔로 이동하였다.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인천 ~ 뉴욕 간 비교 **
1. 편명 : KE081, KE085 (KE082, KE086) / OZ222 (OZ221)
2. 기종 : 세 편 전부 A380 , 미세한 차이는 엔진차이
3. 비용 : 아시아나항공이 좀 더 쌈
4. 출발 : 10:00, 19:30 / 11:00
5. 미국 내에서 마일리지 적립 : 델타항공 / 유나이티드항공
[ 미국 내에서 여행할 때 마다 탑승기를 적곤 했는데 링크를 걸어두겠으니 참고하실 분은 참고바람 ]
1. 2017/2/20 뉴욕 → 디트로이트 → 시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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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7/2/27 시카고 → 애틀랜타 → 로스엔젤레스 탑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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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7/3/10 로스엔젤레스 → 샌프란시스코 탑승기
http://jjang367.blog.me/22095556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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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7/3/18 샌프란시스코 → 로스엔젤레스 → 샌디에고 탑승기
http://jjang367.blog.me/220962216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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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3/22 샌디에고 → 시애틀 탑승기
http://jjang367.blog.me/220976583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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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애틀 → 솔트레이크시티 → 볼티모어 탑승기
http://jjang367.blog.me/22097356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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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워싱턴 D.C(레이건 공항) → 뉴욕 JFK 탑승기
http://jjang367.blog.me/220976598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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