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공간도 넓고 여러 명 앉을 수 있는 테이블도 있어서 모임도 많이 오시는 것 같더라구요ㅎㅎ
저는 이곳에서 빙수를 먹었는데 이곳에서는 각자만의 빙수를 만들 수 있어요!
선택권이 엄청 많거나 하진 않지만 얼음 종류부터 디핑할 재료들을 직접 골라서 나만의 빙수를 먹을 수 있습니다ㅎㅎ
저는 좋아하는 것들만 고르는데 집중해서 어울리는 맛으로 고르지 못한게 조금 후회되네요ㅠㅠ
같이 간 친구가 유제품을 먹지 못하는 관계도 black sesame ice를 베이스로 한 빙수를 먹었어요!!
빙수 말고 다른 디저트 종류도 매우 많았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