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넘 유명한 Carmine's Italian restaurant

여기를 또 갔네요 ㅎㅎㅎ
뉴욕 첫날과 마지막 날. 두번 먹고 왓어요.

처음 갔을때는 칼라마리 파스타 진짜 맛잇게 왕창 먹었어서.. 이번엔 다른 걸 먹어야지 하고 갔어요.

그런데 어제 갔더니 저녁 6시반인데 11시에 입장가능하다며... ㅠㅠ 그래서 돌아섰고
오늘 갔더니 오후 2시인데 밤 10시에 입장 가능하다며... ㅠㅠ

망햇구나. 하며 제가 울상을 짓자 웨이터가 다시 두명이냐며 묻더니 그럼따라와 하더니
테이블로 안내를 해주네요. (뭐지...ㅋㅋㅋ)
어떻게 해서 들어간 건지 모르겠네요. 불쌍해서 안내해줬나. ㅋㅋ

암튼 이번에는 라자냐를 시켜서.... 둘이 3분의2 미친듯이 먹고... 3분의1 포장햇어요 ㅋㅋ

엄청 엄청 배고팠는데 먹어도 먹어도 여전히 줄지 않음 ㅎㅎㅎ






맛있게 먹고 왔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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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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