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맞게탔는데 모르는곳으로가고 .
블로그 에서보았던 지하철환승하는법을 기억해내려고 하는데 기억은 안나고,..어디로가야하나..영어가안되니 물어볼수도없고... 한국인도많고.지하철이아닌 고철덩어리에다가
밤은 점점깊어가는데...허둥지둥. 우왕좌왕하며..
아 여기가 뉴욕이구나.기분은 좋은데,
하면서 꿈을 깼습니다.ㅎㅎ
3월에 뉴욕을가는데 이젠 꿈도뉴욕여행하는 꿈을 꾸는군요.
출국일이 다가올수록 두근두근. 설레지는군요
엄청헤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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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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