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햇끝나고 블로그해야되는데 쓰기귀찮을까봐 틈틈이 미여디에 후기를 남기고다 합니다.
- 일기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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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 1층 chalait
구글에 핀 찍어놨는데 왜찍었는지 모르겠지만
누가 맛있다고해서 찍은것 같아요.
유독 한국인이 많이와요.
피넛버터 잼 바나나 어쩌고저쩌고 토스트 6불
아보카도 계란 어쩌고저쩌고 토스트 10불
미국은 빵이 젤 맛있는것 같네요.....
고수향과 바질의 향이 적절적절
11000원이라는게 뉴욕물가를 실감시키네요.
저는 음층 배고프진않아서 과일든걸로ㄱㄱ
달아요. 그치만 빵이라 괜츈해요.
이거를 저녁으로 먹었더니 배고파 죽겠네여
여기 마차라떼가 유명한데 단거*단거는 무리데스라 아아 시켰어요.
스벅이나 블루보틀 같이 로스팅을 오래해서 탄맛이 아니라 엄청 산미가 강한 커피에요
중간이 먹고싶은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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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best bagle&coffee
에싸베이글도 유명하긴한데 전 트립어드바이저 상위랭크가는걸 더 조아라해서..
이곳으로 왔어요.
평일은 9시에열고 토욜은 8시에 열어서
8시반에 가니 딱히 대기는 없어요. 그치만 앉아먹으려면 10분 기다려야해요. 눈치싸움도 있음ㅋㅋ
9시쯤되니 줄도길고 앉아서 먹기는 힘들것 같네요.
둘이서 반띵했어요. 멋도모르고 2개시켰다가 배터질뻔했어요.
스모크 살몬 크림치즈 어쩌고저쩌고 베이글이에요. 빵은 클래식으로 하고 야채는 다 넣었어요.
엄청크고 반만먹어도 아침식사로는 괜츈해요. 남성분이라면 반먹고 반의반 더 드시고싶으실듯..
빵이 바삭촉촉 존맛탱ㅠㅠㅋㅋ
여기는 또가고싶은데.. 시간이 있을랑가 몰겠네요.아쉬운건 연어가 좀 짜요.. 먹다가 보니 못먹겠어요.. 되새김질 하면서 연어를 넘겼습니다. 쫌만 덜짜면 진짜 진짜 진짜 좋을텐데...
음식이 짜면 안삼켜져서. 근데 나중에 배고플까바 그래도 꾸역꾸역 먹기는 해서 동행분이 저보고 못먹겠는거 넘 티난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여긴 그래도 맛있어요. 커피는 따아시켜서 소금기를 쓸어내립니다. 치즈랑 연어랏 빵 동시에 먹으면 77ㅑ 이것이 뉴욕의 베이글.
뭐 이런느낌
12불에 커피 2불씩해서 대충 16불 낸듯해요.
숙소에서 먹은 컵밥
싹싹비웠습니다.
즐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