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폭스 렌터카 빌린 후기입니다.
공항에서 나가자마자 셔틀버스 왔구요. 내리자마자 바로 건물 들어가서 예약확인받았어요.
그런데 추가적인 보험을 더 끼얹네요...
원래 생각한 보험만 들기로 하고 나머진 다 뺐습니다. 꼼꼼히 확인하셔야 하구요. 개인적으로는 보험 웬만한건 드는편이라. 하루에 2-30불은 추가로 들었네요. 한국서 든 보험이 있다면 증서 가져오시면 될겁니다. 없으면 필히..
그렇게 다 끝나면. 보증금 150불 추가로 가져가더라구요. 이후 배정된 존에 있는 차량 아무거나 픽업해가면 됩니다.
저는 옵티머스 캠리 등 있었는데
당연히 캠리를...
그런데 다음날 배터리 고장으로 차 바꿨습니다
그리고 바꾼날 비가 많이와서 와이퍼를 켰는데
30마일 운행 후 운전자측 와이퍼가 멈췄습니다
정말 죽을 뻔 했네요 ...
긴급출동 보험 들어놨는데. 와이퍼 고장으로는 갈 수 없다며 비 그치면 알아서 교체하러 오라고 하네요.
그래서 차 버리고 그냥 다른 렌터카에서 렌트했습니다. 아직도 환불절차 밟고있네요
여러분 렌트는 좋은데서 해야할 듯 싶습니다. 싼맛에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