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2 E 11st. (1,2가 사이. 11st)
1894년에 시작된 오랜 베이커리.. 소개하고 싶은 메뉴는 이탈리안 치즈 케잌과 바바오럼입니다.
크림치즈가 아닌 리코타 치즈를 써서 훨씬 촉촉하고 덜 느끼한 치즈케잌입니다. 한국인 입맛에 뉴욕 스타일보다 더 잘 맞을듯.. 냉장고 있는 것 말고 계산대 옆에 있는 것 썰어달라고 하세요.. 1파운드에 11불입니다.
럼에 적셔서 촉촉한 풍미가 일품인 프랑스 디져트.. 사진은 커스타드가 추가된 바바오럼입니다. 4.5불. 진짜 술맛 납니다. 못 드시는 분들은 자제하세요. ^^
만든지 좀 돼 보이는 카놀리와 푸루츠 타르트는 별로로 보이네요..
즐겁고 맛있는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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