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그래서.. 지난 번에 올린 맥솔리 올드 에일 하우스 업데이트 합니다. 누가 혼자가도 되냐고 물어서 그렇다고 대답했는데 확인해 드릴려고 다시 혼자 방문하였습니다. ^^
들어가시면 바나 테이블에 자리 잡고 맥주 달라고 하세요. 라이트, 다크 에일 두 종류만 있고 5.5불에 200씨씨 되보이는 작은 잔 2잔을 줍니다.. 질리지 않는 맛.. 신선합니다.. ^^
안주로 치즈플래터 큰 거 시키니까 (5불) 생양파, 체다치즈, 소다 크레커 주는데 크래커 사이에 양파 치즈를 끼우고 머스타드를 듬뿍 바르면.. 맛있습니다.. 버거나 핫도그도 있느니까 모험 하시기 주저하시는 분들의 초이스가 될 것 같아요..
링컨이 쿠퍼 유니온 대강당에서 노예제도 등에 관한 인권 연설 후 목을 축이러 온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니까 식사겸 맥주겸 관광겸 하기 좋은 초이스 일 것 같아요..
둘 이상이 오면 더 좋고.. 혼자 낮 술겸 런치 가는하다는 것 확인한 비오는 일요일 낮 2시 입니다.. ^^
2잔이 아쉬워서 2잔 더했더니.. 취기가.. ㅎㅎ
위치는 2,3번가 사이.. 7스트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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