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캐주얼한 분위기의 랍스터 맛집 버거 엔 랍스터

핵심요약

뉴욕 버거 앤 랍스터(19번가점)는 캐주얼하게 앉아서 먹는 랍스터 맛집으로, 첼시마켓보다 낫다는 후기입니다.

  • The Combo for 1 $33, Original Lobster $28, Lobster Roll $25, Calamari $15
  • 무게단위 랍스터는 파운드당 $23
  • 오후 5시경 3팀 대기, 5분 후 착석
  • 19번가·43번가 두 지점, 4명 팁·세금 포함 총 $140
  • 소스는 레몬갈릭 버터, 랍스터는 그릴 또는 스팀 선택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버거 앤 랍스터 가격은 얼마인가요?

1인 콤보(버거+랍스터+프라이+샐러드+소다)가 $33, 오리지널 랍스터(1.5파운드)가 $28, 랍스터롤이 $25입니다. 에피타이저 칼라마리 $15를 추가해 4명이 먹고 팁과 세금 포함 총 $140이 나왔습니다.

2.버거 앤 랍스터 뉴욕 지점 위치와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맨해튼에 43번가(타임스퀘어 인근)와 19번가(플랫아이언 빌딩 인근) 두 지점이 있습니다. 43번가점은 132 W 43rd St, 19번가점은 39 W 19th St에 있으며 요일별로 오전 11:30am부터 영업합니다.

3.첼시마켓 랍스터랑 버거 앤 랍스터 중 어디가 더 나은가요?

글쓴이는 버거 앤 랍스터가 첼시마켓보다 낫다고 평가했습니다. 첼시마켓 랍스터는 비린 맛이 났고 앉을 테이블도 없어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메뉴 가격(2018년 3월 기준, 콤보 $33·오리지널 랍스터 $28·랍스터롤 $25) · 지점별 요일별 영업시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조용하고 격식있는 파인다이닝을 찾는다면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한국에서 온 손님들과 19번가 지점을 방문했으며, 손님들은 음식이 전체적으로 짜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랍스터 한 마리는 그릴로, 한 마리는 스팀으로 주문해 둘 다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캐주얼한 분위기의 랍스터 맛집 버거 엔 랍스터 

한국에서 손님들이 방문하셨습니다. 
랍스터를 드시고 싶다고 말씀하셨어요~ 
첼시 마켓으로 갈까하다가 어르신분들이라
편하게 앉아서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버거엔 랍스터로 향했습니다. 
19가 플랫 아이언 빌딩 근처에 지점을 방문했어요. 





리프트 택시를 타고 바로 레스토랑 문앞에서 내렸습니다. 
오후 다섯시가 조금지난 시각 
3팀정도가 대기하고 있었어요.
5분정도 대기 후 테이블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입구에는 이렇게 팔뚝만한 랍스터가 있는 수조가 있었습니다. 
파운드당 $23에 무게단위로 판매되는 랍스터 메뉴도 있네요~ 




바 앞에 좌석이 이렇게 있었구요. 
넓은 홀에 좌석도 많고
여느 다른 뉴욕의 레스토랑에 비해
테이블도 크로 널찍널찍해 편안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서버가 정말 친절하고 활기찬 분이셨어요. 
저희가 시킨 메뉴는 
The Combo for 1  - $33 
(햄버거와 랍스터, 프렌치 프라이와 셀러드, 소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The Original  Lobster - $28 
(1.5파운드의 랍스터와 프랜치 프라이, 샐러드)
The Original Lobster Rolls - $25 
여기에 에피타이저로 Calamari -$15
하나를 추가로 시켰습니다. 




한국에서 오신 손님들은 음식이 전체적으로 짜다고 하셨어요. 
저는 익숙해져서서 그런지.. 
진저엘 소다와 함께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비닐로된 턱받이 
랍스터를 편하게 먹기위한 도구들도 제공해주네요~ 





소스는 서버의 추천으로 레몬갈릭 버터 소스를 선택했고 
랍스터 한마리는 그릴로, 다른 한마리는 스팀으로 요청했습니다. 
스팀한것도 오븐에 구운것도 모두 맛있었어요.
담백하고 쫄깃하고 랍스터 특유의 비린내도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 

일행이 모두 여자 4명으로 
에피타이저 1개와 음식 3개만 시켰는데... 
프렌치 프라이는 하나도 먹지 않았는데
다들 너무 배부르다고 하셨네요. 
양이 푸짐했습니다. 

특히 새콤달콤한 드레싱의 셀러드가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어른들 입맛에도 느끼함을 잡아줘서 딱이라고 하셨어요~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고~
첼시마켓과 버거 엔 랍스터의 랍스터를 비교하자면
단연 버거엔 랍스터가 훨씬 나았습니다. 
첼시마켓의 랍스터는 살짝 비리다고 느꼈고.. 
앉아서 먹는 테이블도 없어서... 불편했는데.. 
뉴욕에서 랍스터 맛보시려면 버거엔 랍스터를 강추합니다. 



버거 엔 랍스터는 
맨하탄에 2개의 지점이 있습니다. 

타임스퀘어 근처 미드타운지점과 
플랫 아이언 빌딩 인근 19번가 지점 두곳이 있습니다. 

43번가 지점
월 11:30am - 10pm
화 -목, 일 11:30am - 11pm
금 - 토 11:30am - 12pm

19번가 지점 
월 11:30am - 10pm
화 -목,토- 일 11:30am - 11pm
금 11:30am - 12pm







팁과 세금포함해서 총 $140정도 나왔습니다. 
랍스터와 햄버거를 편하게 앉아서 먹고 
4명이서 이정도 가격이면 너무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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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8-03-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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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91 · 댓글 5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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