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뉴욕 울프강스테이크 4 Park Avenue점에서 포터하우스 2인분 등 팁 포함 총 160달러 지불한 발렌타인데이 후기입니다.
- 포터하우스 2인분(1인 약 $50)+울프강샐러드 $14+맥주 2잔(잔당 $9) 주문
- 예약 없이 12시 도착, 발렌타인데이에도 바로 착석했으나 12시10분부터 사람 몰림
- 여자 3인이면 2인분이 적당, 마지막 3~4조각은 식어서 겨우 완식
- 세금·팁 포함 총 약 160달러, 팁은 영수증에 15/18/20%로 표기돼 나옴
- 발렌타인데이 장미꽃 선물 받아 근처 숙소에 두고 옴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울프강스테이크는 예약 없이 갈 수 있나요?
발렌타인데이 당일에도 예약 없이 12시에 방문해 바로 자리를 배정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12시 10분쯤부터 손님이 몰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2.울프강스테이크 포터하우스 2인분 가격과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포터하우스 2인분은 1인당 약 50달러이며, 남녀 둘이 먹기엔 양이 조금 많은 편입니다. 울프강샐러드 약 14달러, 맥주 잔당 9달러를 추가 주문했고 마지막 3~4조각은 식어서 겨우 다 먹었다고 합니다.
3.뉴욕 레스토랑 팁은 얼마나 줘야 하나요?
영수증에 15%, 18%, 20% 세 가지 팁 금액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나온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세금과 팁을 포함해 총 160달러 정도를 지불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포터하우스 2인분 1인 약 $50, 울프강샐러드 약 $14, 맥주 잔당 $9 (2018년 기준) · 팁은 영수증에 15/18/20%로 자동 표기됨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양 적은 식사를 원하거나 혼자 방문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발렌타인데이에 둘이 방문해 포터하우스 2인분을 다 먹지 못해 고생했고, 저녁 7시까지도 배부른 느낌이 남았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첼시마켓에서 랍스터를 먹은 뒤로는 루크 랍스터에 대한 기대가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1
34st 4 park avenue 지점에서 먹음. 예약없이 12시에 도착. 발렌타인데이 임에도 자리에 바로 배정. 12시 10분쯤 부터 사람들 몰려오기 시작하다라구요
2
포터스테이크 2인분 (1인 약 50달러), 울프강샐러드 (약14달러), 맥주 두잔 (잔당 9달러) 주문
3
남여 둘이먹기엔 양이 조금 많았습니다 (개인차있음) 마지막 3-4조각은 조금 쉬었다가 겨우 다 먹을 정도 여자3이면 2인분 시키면 적당할 듯. 12시에 먹고 한참돌아다녔는데 아직도(저녁7시) 배부른 느낌
4
가장 중요한 맛은 뉴욕와서 스테이크한번 먹어야지(울프강, 피터루거, 킨즈 등)했는데 먹고나서 스테이크 위시리스트에서 사라짐 = 맛있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5
텍스 팁 포함 160정도 지불함. 참고로 팁은 계산서에 알아서 15,18,20%로 따로 금액 적혀서 나옴.
6
발렌타인데이라고 갈때 장미꽃을 선물로 줌. 덕분에 다시 숙소에 가서 두고옴. 방문했던 울프강지점에 숙소에서 2분거리라 장미꽃 놓고 양치하고 왔네요. 진심 한숨자고 나갈까 고민했어요:)
사실 위 3개 스테이크하우스중에 피터루거가 1순위 였지만 급 스테이크 이야기가 나와서 갔는데 만족했습니다. 정통 스테이크를 먹은 느낌
+
이번 여행중에 랍스터도 먹어보자 해서 랍스터 에그베네딕트도 먹어보고 루크 랍스터도 먹었는데 결론은 첼시마켓에서 랍스타 미디엄 먹고 랍스타에 대한 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 여행중 둘이 내린 결론은 끝판왕급을 한번 먹어야 음식에 대한 욕망이 끝나는 느낌이네요:)
울프강에서는 사진을 안찍어서 랍스타 사진으로 대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