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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다녀온지 이제 한달남짓 밖에 안됐는데 일상으로 돌아와 바쁘게 일하다보니 너무 옛날 같네요.
못하고 온것들이 많아 아쉬워요ㅜ
그래도 떠나기 전날 밤 아쉬움에 들렀던 그리니치빌리지 Groove, 그날 공연은 재즈보단 펑키한 음악 위주였어요. 보컬은 노래도 좋았지만 키보드 연주가 너무 좋았었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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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환상적인 공연이었다거나 바자체가 아주 멋들어진 곳은 아니었지만 여행의 마지막날이라 더욱 그랬는지 몰라도 아련한 감성과 분위기에 음악까지 더해져 다녀와서도 계속 기억에 남는 곳이었어요.
혼자 여행가시는 분들 특히 하루저녁 시간내서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뉴욕에서의 그밤을 추억하며 공연영상 짧게 공유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