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와서 다양한 맛집을 찾고 또 찾으면서 누적된 결과를
살펴보면,
1. 스테이크에는 실패가 없다!
2. 드라이에이지드 비프를 취급하는 스테이크 하우스는 더더욱 실패가 없다!!
3. 최상급 스테이크를 한국에서 더 많이 비싸게 주고 먹어야 한다.
세가지로 결론 내어 볼 수 있는데요.
스테이크에 실패가 없는 이유는
간을 생각보다 잘 맞춘다는 것이죠. 미국 음식 굉장히 짜다고만 하시는 분들도 뉴욕에 있는 네임밸류 있는 스테이크 하우스에서는 보통 그런 말씀들 잘 안하시죠...(울프갱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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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램지 스테이크의 시그니처 비프 웰링턴도...너무 짭니다...(서부니깐 제외..)
두번째로 드라이에이지드 스테이크를 주로 내놓는 스테이크 하우스들에서 실패가 더더욱 없는 것은 드라이에이징을 통해 응축 시킨 육즙을 대부분 버터와의 조합을 통해서 내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저 자글지글 끓는 소리의 핵심은 버터죠. 버터와의 기가 막힌 조합이 고기의 참맛을 끌어올림과 동시에 굉장한 풍미를 줍니다. 기름도 스테이크의 일부! 즐겨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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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급의 스테이크 하우스는 수준급의 햄버거와 수준급의 베이컨을 제공하기에 꼭 놓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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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굽기도 미디움 레어 혹은 레어로 선택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미디움 레어로 선택하면 하나같이 웨이터들이 좋은 결정이라고 첨언해주는 것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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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미디엄 레어!
포터하우스 뼈에 붙은 살! 놓치지 마세요!
마지막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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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루거의 애플 스트루델과 슈라그 조합은 극강입니다!
피터루거와 같은 스테이크의 포션사이즈는 1킬로 내외의 4센티
컷의 대용량이죠. 국내 청담동 유명스테이크와 비교해보시면 오히려 뉴욕 스테이크 가성비 좋다는거 아실거에요.
뉴욕에서 뭐드실지 고민하시는 분들!
스테이크 하우스에 얼른 예약부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