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스테이크! 최상의 선택 1!- 맨해튼 킨스 찹하우스!

핵심요약

맨해튼 킨스 찹하우스에서는 티본 대신 머튼 찹(양고기)과 32온스 프라임 립을 추천하는 후기입니다.

  • 레전더리 머튼 찹(프라임 립 킹스 컷)은 약 2파운드, 미디움 레어 추천
  • 머튼 찹은 양 허리 부위로 양고기 냄새가 적어 못 먹는 사람도 시도할 만함
  • 프라임 립은 32온스(약 900g) 대왕 컷, 미디움 레어로 장시간 익힘
  • 애플 민트 젤리로 입가심, 마무리는 다크 초콜릿 무스
  • 다음 후기는 미네타 태번 예고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킨스 찹하우스에서 뭘 시켜야 하나요?

대부분 한국인 방문객은 피터루거 영향으로 티본이나 포터하우스를 시키지만, 글쓴이는 머튼 찹과 프라임 립을 추천합니다. 머튼 찹은 양고기 특유의 냄새가 적어 양고기 때문에 못 먹던 사람도 시도해볼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2.머튼 찹은 어떤 부위이고 양은 얼마나 되나요?

양 허리 부분으로 양고기 버전 포터하우스에 해당하며, 약 2파운드 컷을 서버가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미디움 레어로 주문하면 새콤한 채소 볶음과 애플 민트 젤리가 함께 나옵니다.

3.프라임 립 사이즈는 어느 정도인가요?

32온스, 약 900g에 달하는 대왕 컷 꽃등심 스테이크로 프라임 립아이를 장시간 익혀 냅니다. 미디움 레어로 주문했고 먹기 좋게 썰린 형태로 나왔으며, 머튼 찹과 함께 두 명이 다 먹기 힘든 양이라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가격이나 영업시간, 예약 방법 같은 구체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2017년 4월 뉴욕 방문 후 10월 재방문해 킨스 찹하우스에서 머튼 찹과 프라임 립을 둘이서 나눠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올 4월 뉴욕 방문 후 10월 재 방문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제대로된 육식을 해보자 것이었고,

그 목적에 충실한 첫번째 맛집!

킨스 찹하우스를 들렀습니다.

피터루거 영향으로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

거의 대부분 티본이나 포터하우스 시키시는 것 같드라구여!

저의 추천은


바로 레진드리 머튼 찹! 프라임 립 킹스 컷!

양고기 냄새나서 못먹는 분에게도 추천할 만한 고급 스테이크 입니다!

한국에서도 양갈비 양꼬치 이제 많이들 드셔서

익숙할 것 같기도 하지만! 양 허리부분 쉽게 말씀 드리면

양고기 포터하우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진한 육향을 추구하는 고기 성애자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무게를 물어봤는데 약 2파운드 정도 컷으로 자른다고 합니다!


보통 서버가 먹기좋게 썰어준다고 해서 저렇게 잘라옵니다!

미디움 레어 추천드리고요, 새콤하게 볶은 채소 볶음이 아주 딱입니다. 같이 서브 되는 애플 민트 젤리는 입 헹구기 딱이구요!

다음 추천은 프라임립! 약 32온스! 그래서 대왕 컷!

900그람 정도 되는 양의 거대한 꽃등심 스테이크라고 보시면 되요. 프라임 립아이를 장시간 익혀 고기 자체의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미디움 레어로 시켰구뇨! 먹기좋게 썰어준 형태입니다!

이두개를 두명이서 소화가 안되지만!

마지막 탄수화물!


다크 초콜릿 무스로 입을 헹구고!

애런저지가 홈런 치는 장면을 보며 킨스를 떠납니다!

다음엔 미네타 태번 후기로!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10-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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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30 · 댓글 2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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