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슐랭 원스타 누가틴 엣 장 조지 런치 프리픽스 다녀왔어요

핵심요약

뉴욕 미슐랭 원스타 누가틴 엣 장 조지 런치 프리픽스, 1인 세금포함 약 48달러입니다.

  • 런치 프리픽스 38달러 + 블랙 체리 유자 소다 6달러, 택스포함 1인 약 48달러
  • 2인 식사에 팁 20% 포함 총 113달러 결제
  • 오픈테이블로 예약, 예약 후 확인 전화가 옴
  • 드레스코드: 청바지·반바지 불가, 세미 캐주얼 가능
  • 메뉴: 튜나 타타르, 깔라마리, 송아지, 장조지 시그니처 농어, 딸기 파블로바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누가틴 엣 장 조지 런치 프리픽스 가격은 얼마인가요?

런치 프리픽스 38달러에 음료 추가 시 1인 세금포함 약 48달러입니다. 2인 기준 팁 20% 포함 총 113달러가 나왔습니다. 블랙 체리 유자 소다가 6달러로 가격에 포함됐습니다.

2.누가틴 엣 장 조지 드레스코드와 예약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오픈테이블로 예약하며 예약 후 확인 전화가 옵니다. 청바지나 반바지는 안 되고 세미 캐주얼 복장이면 입장 가능합니다. 원문에 별도 예약 확정 절차 언급은 없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런치 프리픽스 38달러, 음료 6달러 (2017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격식 있는 드레스코드나 프리픽스 가격대(1인 약 48달러 이상)가 부담스러운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튜나 타타르, 깔라마리, 송아지, 장조지 시그니처 농어, 딸기 파블로바를 먹었고 뉴욕에 있는 동안 한 번 더 갈 예정이라고 적었습니다.

 

 

 

 

 

 


 

너무너무 추천하고 싶은곳, 저는 있는 동안 한번 더 갈 예정입니다

오픈테이블로 예약했고 예약하면 전화한번 오더라구요, 옷은 청바지나 반바지는 안되고 세미 캐주얼이면 된다고 합니다

가격은 런치 프리픽스 38$ 에 블랙 체리 유자 소다 6$ 이었고 가격은 택스포함 48$정도 나왔어요. 2명이 먹어서 총 가격은 이거 두배 나왔네요. 팁 20%더해서 113$정도 주고 나왔어요 

 

저랑 일행은 튜나 타타르, 깔라마리- 송아지, 농어 - 장조지 시그니처랑 딸기 파블로바 먹었어요

 

 

 

꼭 가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5-1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76 · 댓글 4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