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스테이크 맛집, "피터루거 스테이크"에 드디어 가보다!!

핵심요약

뉴욕 윌리엄스버그의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는 전화 예약이 어렵지만 오전에 걸면 연결 확률이 높고, 2인분 스테이크로 3명이 먹을 수 있습니다.

  • 피터루거는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위치, 맨해튼서 지하철로 다리 건너 이동
  • 전화 예약은 주말 꽉 참, 오전 시간에 걸면 연결 확률 높음
  • USDA PRIME BEEF 2인용 스테이크 $103.90, 2인분이 3인분 양
  • Luger's Sizzling Bacon 1조각 $5.95
  • 1인당 세금·팁 포함 약 $50 (베이컨 1조각+스테이크 기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는 전화 예약이 어렵나요?

네, 주말은 예약이 꽉 차 있어 어렵고 오전 시간에 전화하면 연결될 확률이 높습니다. 글쓴이는 여러 번 전화한 끝에 월요일 4시45분 예약에 성공했다고 적었습니다.

2.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는 어디에 있고 어떻게 가나요?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에 있으며 맨해튼에서 지하철을 타고 다리를 건너면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윌리엄스버그를 구경하는 날 함께 묶어 방문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3.피터루거 스테이크 가격은 얼마인가요?

USDA PRIME BEEF 2인용 스테이크가 $103.90이며 2인분으로 3명이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베이컨 1조각은 $5.95이며, 1인당 세금·팁 포함 약 $50 정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베이컨 1조각 $5.95 · 2인용 스테이크 $103.90 · 2017년 기준 전화 예약 가능 시간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전화 예약 없이 즉흥적으로 방문하거나 2인 이하로 소량만 먹으려는 일정에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 세 번째 방문에서 여러 번 전화한 끝에 월요일 4시45분 예약에 성공해 피터루거를 방문했고, 식전 소스를 빵 찍는 소스로 착각했던 일과 일부 고기가 탄 점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뉴욕 스테이크 맛집, "피터루거 스테이크"에 드디어 가보다!!


뉴욕에 3번째 방문하는 머핀양!! 유명 관광지는 예전에 대부분 가 본 터라,

자유여행 시간 중의 concept은 박물관 + 공연 + 맛집으로! 정하고 보니, (그닥 새로운 건 아닌 거 같은데요.ㅎㅎ)


뉴욕의 스테이크 맛집으로 손꼽히는 peter luger steak house 에도 다녀올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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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예약을 하려고 여러번 전화했는데, 주말에는 full 이라고 하셔서 월요일 가능한 시간을 여쭤봤더니,

9:45분!에 된다고 하시는데,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는 윌리엄스 버그에 위치해서 그 시간에 밥을 먹으면 언제 숙소로 가나~싶어서,

더 이른 시간을 문의했더니 4:45분에 가능하다고 해서 월요일 4: 45분으로 예약완료!!


피터루거는 전화예약이 어렵기로 유명한데, 가능하면 오전시간에 전화하면 통화될 확률이 높은 거 같더라구요^^

맨해튼에서 지하철을 타고 다리를 건너면 쉽게 찾아갈 수 있어서, 윌리엄스 버그 구경하는 날 같이 가도 좋아요~!










"피터루거 스테이크"는 뉴욕의 스테이크를 맛보고 싶은 분들이 top priority에 손꼽는 곳인데요,
청담동에 오픈하여 유명한 울프강 스테이크와 다른 몇몇 스테이크 집이 있는데, 저는 요기를 꼭 가보고 싶었어요~ㅎㅎ

ZAGAT survery에서도 30년간 New york city의 best steak house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입구에 들어서면 벽면 가득 선정된 상장(?)이 보이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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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으려면 마트에서 소고기를 사서 직접 구워먹어도 맛있다고 하지만,

또 언제 뉴욕을 가서 이런 호사를 누려보겠냐며, 큰 마음 먹고 방문했어요.ㅋㅋ


Menupan은 생각보다는 심플했는데요, 소고기의 최고 등급인 PRIME BEEF를 가장 많이 드시는 거 같더라구요^^











4:45분이라는 애매한 시간에 방문했더니, 테이블에 빈 자리도 많이 보이고 의외로 한산한 편이었는데요,

입구의 테이블에 자리를 지정해 주셔서 레스토랑 안쪽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왠지 제가 전화로 한 예약이 제대로 안 되었던 거 같기도 하공 ㅎㅎ 무튼, 안전하게 자리를 잡고 앉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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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공되는 식전빵과 정체불명의 소스!!

저희 일행은 전부 이 소스가 빵을 찍어먹는 소스라고..왜 당연하게 생각했을까요~


빵을 찍어먹기에는 소스가 너무 많기도 하고, 짜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스테이크 소스였다능..ㅋㅋ











식전빵은 조금 식은 상태이기도 했고 푸석한 편이라 제 스탈은 아니었어요.ㅋㅋ


버터와 함께 제공되는데 원래 빵에 버터 발라먹는 것도 안 좋아하는 터라..ㅎㅎ

근데 나중에 스테이크를 먹을 때 밥이 따로 없다 보니 담백한 빵에 계속 손이 가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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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ger's Sizzling Bacon, Extra Thick, By the S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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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스테이크 외에 많이 드시는 메뉴가 두툼한 두께를 자랑하는 베이컨이라 궁금해서 주문해 보았는데요,

1 slice에 5.95 $ 니까 약 7천원 정도~~라고 적고 보니, 은근 비싸네요.ㅎㅎ​











우리 나라에서 먹는 베이컨은 보통 매우 얇아서 구우면 돌돌 말리거나 휘어지는 비쥬얼이 연상되는데,

정말 스테이크 마냥 칼로 slice해서 먹어야 하는!! ㅋㅋ


바삭하게 구워져서 겉은 바삭~속은 촉촉한 편! 기름기도 많이 빠지긴 했는데 반 줄 정도 먹으니 점점 느끼하더라구요~ㅎㅎ










USDA PRIME BEEF : STEAK FOR TWO -  $ 103.90


피터루거 스테이크는 2인용을 시키면 3명이 먹을만큼 양이 충분하다고 해서, 저희도 2인분만 주문!!

처음에 비쥬얼을 보고느 오잉? 접시가 너무 산만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ㅋㅋ











저는 사진을 찍느라 조금 늦게 먹기 시작했는데, 같이 방문한 일행들이 먹으면서 감탄사를 마구 남발해서..

저도 사진 찍다 말고 얼른 맛을 보았어요~ㅋㅋㅋ


저는 평소에 스테이크를 medium - well done으로 먹어서 요러콤 덜 익은 비쥬얼의 스테이크는 그닥인데,

dry aging 방식을 사용했다고 하는 피터루거 스테이크는 정말 고기가 부드러우면서 물컹거리지 않고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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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serving 된 후에 ​그릇에서 좀 더 익는다고 하는데, 저희 테이블의 고기는 처음 그 상태였던 듯.ㅎㅎ


전반적인 맛은 좋았지만, 먹다 보니 3명이서 2인분을 먹기에도 물리는 양이었구요~ㅋㅋ

아래 사진처럼 가끔 너무 태우신 부분이 있어서 탄 맛이 느껴지는 점이 조금 아쉬운 점이었네용! ㅎㅎ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의 trade mark!! 바로 후식으로 주시는 금박의 초콜릿!

저희는 동양 아이들이 와서 그런지 초코렛도 몇 개씩 주셔서, 기분 좋더라구용~ㅎㅎㅎ


1인당 bacon 1 slice를 먹고, 스테이크를 나름 배불리 먹고,

tax 와 tip을 포함해서 50$를 냈으면 나름 괜찮은 가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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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6시가 쫌 넘어서 나왔던 거 같은데 외국인들이 많이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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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다른 유명한 스테이크집을 안 가 보아서 맛의 비교는 불가하지만,

유명한 명성만큼이나 한번 쯤은 가볼만한 거 같구요, 단 꼭 3명이상이 가셔서 스테이크는 적당히 시키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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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스테이크 맛집, "피터루거 스테이크"에 드디어 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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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4-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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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53 · 댓글 13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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