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베이글의 모든 것! 뉴욕 인기 베이글집 8곳 비교분석!

핵심요약

뉴욕 베이글 명소 8곳(머레이·에사·H&H·앱설루트·러스앤도터스 등)을 직접 먹어보고 비교한 후기입니다.

  • 에사베이글 연어크림치즈 베이글 $4.95, 크림치즈 추가시 20~30분 대기
  • H&H 베이글 Egg special set 7(아보카도+계란2개) 최고 추천 메뉴
  • 앱설루트 베이글은 할라피뇨·블루베리 크림치즈 선택 가능
  • 머레이 베이글은 오전 6시 오픈, 타 매장보다 가격 저렴
  • 러스앤도터스는 저녁 7~8시 마감, 연어크림치즈로 유명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베이글집 중 어디가 제일 맛있나요?

글쓴이는 H&H 베이글의 Egg special set 7과 앱설루트 베이글의 할라피뇨 크림치즈를 가장 맛있었던 TOP 2로 꼽았습니다. 에사베이글 연어크림치즈, 러스앤도터스 크림치즈도 맛이 좋았다고 적었지만 머레이 베이글과 브루클린 베이글은 인상이 크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에사베이글(Ess-a-Bagel) 웨이팅은 얼마나 되나요?

베이글만 살 경우 express line에서 바로 구매 가능하지만, 크림치즈를 넣으려면 줄을 2~30분 기다려야 합니다. 아침 8시에 방문해도 대기 인파가 많았고, Everything bagle에 연어크림치즈를 넣은 세트가 4.95달러였다고 적었습니다.

3.머레이 베이글(Murray's Bagels)은 몇 시에 여나요?

오전 6시부터 문을 여는 뉴욕 베이글집이 많고, 머레이 베이글도 이른 시간에 운영해 부지런한 여행객에게 좋습니다. 갈릭 베이글에 플레인 크림치즈, La Colombe 커피 세트 메뉴가 있으며 다른 베이글집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에사베이글 Everything bagle+연어크림치즈 세트 $4.95(2017년 방문 기준) · 러스앤도터스 방문 주간 영업시간이 저녁 7시까지로 평소보다 짧았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뉴욕 베이글을 딱 한 곳만 추천받고 싶은 사람에게는 8곳 비교라 정보가 다소 많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5일 일정 중 하루 두 끼를 베이글로 먹기도 하며 8곳을 직접 방문했고, H&H 베이글을 들고 센트럴파크에서 사진을 찍다 개 두 마리가 덤벼들어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뉴욕 베이글의 모든 것! 뉴욕 인기 베이글집 8곳 비교분석! 


제가 뉴욕에 가면 꼭 먹어봐야지 했던 음식 중 하나가 베이글!!

일정 초반에는 시간이 안 나서 마지막에는 하루에 두 끼를 베이글로 먹고, 포장해 오기도 했는데요~


제가 방문했던 베이글 집을 우선 쭈~욱 나열해 보자면,

머레이베이글, 에사베이글, H&H 베이글, 브루클린 베이글, 앱설루트 베이글, 픽어베이글, 로스앤도터스, 베이글Smith~!








포스팅 순서는 맛있는 순서는 아니구요~~시간의 흐름에 따라!! ㅋㅋㅋ

머핀양이 추천하는 베이글 맛집은 눈을 크게 뜨고 포스팅을 읽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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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ick a Bagle 


 베이글 list에는 있었으나, 꼭 가봐야지 했던 건 아닌데 지점이 여러곳이라 우연히 가게 되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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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베이글 집에는 베이글과 크림치즈는 기본!! 그리고 대부분 샐러드나 다양한 빵 종류를 함께 판매한답니다!


메뉴판의 종류가 비슷비슷, 베이글의 종류도 거의 비슷해서 저는 이왕이면 다양하게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픽어베이글은 저녁 식사 전에 들르게 된 곳이라 심플하게 베이글만 하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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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베이글집에 가서 BEST MENU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99% 추천해 주는 Everything bagle!

모든 게 다 mix되어 있다고 해서, 처음에는 모든 베이글의 총집합인가 했는데 그건 아니구요~! 씨앗 종류가 모두 들어있다는 뜻이었어요.ㅋㅋ


뉴욕 베이글 특유의 뻑뻑함이 느껴지는 밀도감!! 그리고 씨앗이 짭쪼롬하면서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중독성이 있답니다!^^









2. Ess-a-Bagel


7년 전 뉴욕에 갔을 때도 방문했던 에사베이글! 여전히 인기가 많은 곳이었는데요,

비오는 날에 우산을 쓰고 간 터라 요러콤 화려한 간판을 못 보고 지나쳐서 경찰에게 길을 물어봤다죠..ㅋㅋㅋ










아침식사로 먹고 여행하려고 8시쯤 일찍 방문했는데 정말 대박 인파가..ㅠㅠ

베이글만 주문하시려면 express line에서 구매가능하지만, 크림치즈 등을 넣으려면 이 줄을 대략 2~30분 기다리셔야 해요.ㅋㅋ


베이글칩이 산더미같이 쌓여있는 것으로 보아 인기품목인 듯!! 사 올껄 그랬다고 뒤늦게 후회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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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Everything bagle에 연어크림치즈를 샌드했구요~양파와 양상추는 넣어달라고 하면 free 예요!

요러콤 푸짐한 사이즈에 4.95$ 이면 가격이 꽤 괜찮죠? ㅎㅎ


제가 연어를 좋아하기도 하고, 두부를 베이스로 한 크림치즈가 많이 느끼하지 않고 맛있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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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agel Smith (in 브루클린)


브루클린에 있는 베이글 스미스!! 길 가다가 고개를 드니, 책에서 보았던 그 집이네? ㅋㅋ

가게 안으로 바로 들어가보았는데, 젊은 남, 여 종업원이 무지 불친절했던 기억이 남는 곳이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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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이 맨들맨들~~펌퍼니클 베이글이 많아서 뭐지? 첨에는 단호박과 헷갈렸는데..ㅋㅋㅋㅋ


펌퍼니클은 호밀을 의미하는 바!! 호밀로 만든 베이글이겠죠? ㅎㅎ 먹어보려다가 이 날은 시나몬이 땡기더라구요.ㅎㅎ










미리 식사로 먹으려고 계획을 하고 방문한 곳은 크림치즈를 샌드해 먹었지만..

길 가다가 우연히 방문한 곳은 heavy하게 먹기가 부담스러워서 베이글만 단품으로 주문~!


시나몬레이즌 베이글은 예상할 수 있는 그 맛!! 이 곳은 베이글결이 좀 더 쫄깃했었던 거 같아요! ^^










4. H&H Bagle


역시 예전에 미국에 방문했을 때 먹고 감탄했던 곳인데,

제 기억속에는 현금만 가능한 곳이라 가게 안에 ATM 기계가 있었던 것 같은데요,


매장도 2개로 늘어나고 훨씬 더 확장하신 듯? 저는 일요일에 리버사이드 교회를 가는 길에 들러 보았어요!!










뉴욕 여행을 힘들게 하고 와서 다시 뉴욕에 가고 싶은 생각은 안 드는데~

베이글 사진을 보면...언제 또 가서 먹어보지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ㅋㅋㅋ


H&H 베이글은 인기 있는 품목들 list를 적어 놓아서 고민하다가 종업원에게 물어보고 추천품목으로 결정! ㅎㅎ
제가 주문한 menu는 Egg special set 7! 아보카도와 계란이 2개 들어가 있어서 아침식사로 제격인 메뉴!!












리버사이드 교회예배 시간이 남아서 센트럴파크에 잠시 앉아서 먹고 가려고 오픈하고 사진을 찍는 순간!!

집채 만한 개 두 마리가 덤벼들어서 완전 십년 감수..

 (개 주인은 멀리서 지켜보면서 웃고 있더라구요 ㅠㅠ)


부리나케 싸서 실내로 가서 먹느라 사진은 더 못 찍었는데..아보카도와 계란이 만난 요 메뉴!! 진짜 강추예요~!!

다시 뉴욕에 가서 베이글을 딱 한가지만 먹을 수 있다면, 먹고 싶은 TOP 2에 드는 메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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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bsolute Bagle


H&H 베이글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 방문하였는데 대박 긴 줄을 보고 깜놀!!!
뉴욕 사람들이 진짜 베이글을 좋아하긴 하나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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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의 베이글이 Everything bagle!! 오븐에서 한번에 50개씩은 구워져 나오는 듯!!!

여기도 뭘 먹을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물어보니 요걸 추천해주더라구요..ㅋㅋㅋ


크림치즈 종류도 정말 다양한데...베이글에 샌드하면 두가지로 고를 수 있다고 해서 할라피뇨와 블루베리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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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내에 조 커피 매장이 많이 있지만 콜롬비아 대학교 내의 Joe coffee가 맛있다고 하여 굳이 찾아가는 열정..ㅋㅋㅋ

Joe 커피는 특이하게도 큰 사이즈와 작은 사이즈 커피 가격이 동일하니, 이왕이면 큰 걸로 주문하세요~ㅎㅎ


매장 내에는 자리가 없어서 콜롬비아 대학교 교정에 있는 테이블에 자리잡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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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 베이글은 계란과 아보카드의 조합이 훌륭하여 Top2 에 들었다면,

Absolute bagle은 크림치즈가 짱짱!! 맛있어서 다시 가보고 싶은 TOP2 에 선정!!


할라피뇨의 매콤한 맛과 크림치즈가 요러콤 자 어울릴 수가? 혼자 먹으면서 감탄사를 연발했구요~ㅎㅎ

블루베리크림치즈는 상대적으로 감흥은 덜했지만 역시나 맛은 굿!! 크림치즈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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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브루클린 베이글 & 커피 컴퍼니


요긴 여행 마지막날 머레이베이글 집을 방문하려고 길을 찾다가 지도상에서 발견하였는데요,

브루클린 베이글이지만 뉴욕 맨해튼에 위치해 있답니다!!










머레이 베이글을 먹어야 해서 베이글만 하나 pick up!!


무지개 칼러로 된 베이글은 처음 보아서 구매해 보았는데요, 음~~뭔가 인공적인 맛이 느껴지는 듯~

무지개 케이크도 그렇지만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는 역시 신중해야 하는 거 같아요~ㅋㅋ











7. Murray's BAGLES


여행 초반부터 가려고 했는데, 계속 일정이 안 맞아서 마지막날 겨우 방문! ㅎㅎ

인기 있는 뉴욕 베이글집은 6시부터 오픈하는 곳이 많아서 부지런한 여행객들에게도 GOOD~!


저도 부지런히 움직이는 편인데, 이번 여행에서는 제일 빨리 방문한 곳이 8시였던 거 같아요.ㅋㅋㅋ











머레이 베이글은 처음에 들어갔을 때 줄이 없어서 인기가 식었나? 했는데 곧 엄청난 사람들이~~


처음에 베이글과 크림치즈만 주문하고 나오면서 보니, 제가 마시고 싶었던 La Colombe coffee와 set menu가 있더라구요?ㅋㅋ

크림치즈는 플레인으로 선택의 권한이 없지만 무난하게 커피와 함께 드시고 싶으실 때 좋은 세트메뉴예요^^ 









갈릭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샌드하였는데~막 인상깊은 맛의 베이글과 크림치즈는 아니었구요,

라 콜롬베 커피도 원두만 사용해서 베이글집에서 내려서 그런건지, 유명세만큼의 맛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아무래도 다른 베이글집보다는 조금 저렴하니, 한번쯤 가보시기에 좋을 듯해요!^^

 









8. 러스 & 도터스 (RUSS & DAUGHTERS)


중간에 근처까지 갔다가 핸드폰 밧데리가 꺼지는 바람에 실패하고,

브루클린에 다녀온 날 8시까지라는 영업시간을 보고 7시 10분쯤 방문했는데, 제가 방문한 주에는 7시까지 영업!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다행히 들여보내주셨는데, 제 다음 손님은 안 받으시더라구요~ㅎㅎ











다른 베이글집과는 다르게 식료품점의 느낌이 좀 더 느껴지는 분위기였는데요^^

저는 Everything bagle을 구입하고 연어크림치즈와 파가 들어간 크림치즈를 따로 담아달라고 해서 구매완료!!


요건 한국에까지 들고 와서 먹었는데, 크림치즈가 유명한 집 답게 맛이 괜찮더라구요~

뉴욕에 계시는 분들은 연어가 들어간 크림치즈를 샌드해서 한번 드셔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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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bonus 사진은? 숙소인 호텔에서 조식으로 제공되었던 베이글!

일행 曰! 코스트코 베이글인 거 같다고 하시던데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ㅋㅋ


5일을 머무른 숙소에서 아침식사는 이틀만 했는데요, 베이글을 토스트해서 잼에 발라먹고,

특히 전 우유에 말아먹는 씨리얼이 맛있어서 같이 먹기에 무난했던 거 같아요~ㅎㅎ










머핀양은 빵순이인지라 베이글집 list를 적어놓고 숙제하는 마음으로 찾아갔는데요~ㅋㅋ

정말 맛있어서 감탄사를 연발!!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은 베이글집도 있었던 반면,


여행 중 한번쯤 방문하기에 괜찮은 곳도 있었는데, 어딜 가나 정말 사람들은 많더라구요~

물가 비싼 뉴욕에서 그나마 아침식사를 조금 저렴하게 해결할 수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ㅎㅎ


어쨋든!! 뉴욕에 방문하면 맛있는 베이글은 꼭!! 드셔보시길 바라며,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4-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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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063 · 댓글 18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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