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작고 간판도 없이 맛으로 승부하는 로컬 이탈리아 맛집 "BRICIOLA"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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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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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Costicine di Agnello(Grilled Lamb Chops, Balsamic Vinegar, Roasted Potatoes), Rigatoni e Gameberi (Spicy Grilled Shrimp, Garlic Tomato), Maccheroni al Tartufo(Slow Baked Mac & Cheese, Black Truffle Carpac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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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미드 타운이여도 좀 윗쪽으로 서쪽(W 51st St. & 9th Ave.) Hell's Kitchen쪽에 위치해 있어서 평일 밤에 예약 필요 없이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가게 이름이 없어서 구글맵을 보며 그 주변을 몇번 왔다갔다 하다가 용기내어 들어가 물어보니 맞다고 해서 좀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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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에 긴 디너 테이블이 중간에 있고 사람들이 쭉~ 앉아서 먹길래 그룹으로 온줄 알았는데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그렇게 촘촘히 앉아서 아무렇지도 않게 먹고 있고 그 사이에 끼어 앉을래? 물어봐서 우리는 밖에 앉겠다고 했습니다.^^; 너무 시끄럽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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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는 두사람, 네사람 앉을수 있는 테이블들이 있었고 따뜻하게 잘해놓아 좀 좁았지만 그래도 앉을만 했습니다.

서비스는 한테이블, 한테이블 소중하게(?) 정성스럽게 대해줘서 참 편했고,

음식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다른 큰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는 맛보지 못했던 평범하지 않았던 맛에 함께 갔던 친구와 함께 연신 고개를 끄떡이며 기뻐하며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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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와서 다른 파스타 먹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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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icine di Agnello(Grilled Lamb Chops, Balsamic Vinegar, Roasted Potatoes), Rigatoni e Gameberi (Spicy Grilled Shrimp, Garlic Tomato)

Maccheroni al Tartufo(Slow Baked Mac & Cheese, Black Truffle Carpaccio) 유일하게 끝을 본 맥앤치즈

식전 빵도 따뜻하게 칩 모양(?)으로 나와서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소스에 찍어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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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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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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