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딤섬집 House of Joy 아직도 배부릅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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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Joy 딤섬집 소개 &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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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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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맛난 가성집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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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아래 글을 확인해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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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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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아까 오늘 점심으로 먹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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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저녁까지 배불렀어요 .. ㅡ 그래놓고 저녁은 당근 먹었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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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가성비 맛집 같아요 ㅡ 네명이서 먹었는데 백불이 좀 안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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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토요일 점심에 가서 대기는 많았고 ㅡ 30분 정도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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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들어가자마자 티 뭐시킬거냐고 소리질러 물어보셔서 ..

당황하여 가장 먼저 생각난 자스민티! 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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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동생 현지인은, 보통은 노랑 꽃 띄워진 티를 마신다던데,,

나중에 생각난 우롱차도 있었지만 .. 자스민티 잘 마셨어요 ㅡ 컵 들수 없게 처음은 매우 뜨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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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들이 카트로 갖고 다니는데

보여달라하고 그중에 골라 먹습니당

직원에게 직접 시켜도 되는데요

두 세번 직접 시켜봤는데

ㅋ𐌅ࠅヲ𐨛𐌅ࠅヲ𐨛𐌅ࠅヲ 그 중 반은 까먹고(?) 안갖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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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튀김이랑 창펀은 시켰는데 안갖다주심… 못 먹어봄 ..

지금 보니 못시켜서 아쉬운게 마이 보이네요 ㅎㅎㅎ

뭔지 모르고 처음엔 안물어보고 시켰다가 ..

베지테리안 딤섬이 있더군요

고기 러브인 저에게는 그거 빼곤 다 맛났고요 ㅎㅎㅎ

주말이라서인지 점심시간대에 가서인지 대기가 길었고 ..

그래도 여기가 유명하다 들어서 기다리다 들어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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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지하에 있는데

여자칸이 좀 대기가 길어요

깨찰빵 같은 ,, 앙꼬 들은 떡도 맛있었어요

고 옆에 고추는 .. 맵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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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오이는 입을 상콤하게 만들어주고요

오징어?쭈꾸미 튀김 양 많아요, 공심채도 양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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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머리 태운 것 같은 튀김은 타로 튀김이었는데

제가 버블티로만 타로를 먹어봐서 .. 그냥 타로는 안 달 다는 걸 알았네요 ㅎㅎ

총 14가지쯤 시켰는데요

꽤 남아서 .. 투고박스 부탁하면 비닐이랑 줍니다 바리바리 싸왔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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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참, 연잎밥 시키면 나오는데 좀 오래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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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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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2-12-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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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63 · 댓글 5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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