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피터루거 스테이크 10.19 예약없이 방문한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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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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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포터하우스스테이크, 어니언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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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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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19일 방문했습니다.

예약하려했으나 예약이 다 차서 그냥 오픈 30-40분 전 가 있었더니 저희가 첫번째 입장이더라구요

평일 피크타임아니면 예약없이도 크게대기안하고 입장할수있을것같아요.

오픈전에 저희포함 4팀 대기했는데 3팀 한국인이였는데 몰아넣지않고 다양한 좌석에 앉히더라구요.

기분좋게 창가자리 배정받았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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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2인

토마토어니언(싱글)

시저샐러드

하우스레드와인

이렇게 시켰습니다.

베이컨 맛있단 후기가많아서 시킬까말까 고민하다 같이간 일행이 별로 안땡겨해서 안시켰는데 시킬걸 후회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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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빵은 맛있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스테이크가 오래걸리다보니 은근히 먹게되더라구요

스테이크소스에 찍어먹었더니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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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샐러드는 일행과 먹기좋게 두접시로 나눠서 서빙해주었어요.

배려가 좋았습니다.

토마토랑 양파는 일행이 시키자고해서 시킨건데 이게 그냥먹으면 의미가없고 스테이크 소스에 찍어먹으면 아주 별미입니다. 입가심을 아주 제대로 해주더라구요.

꼭 찍어드세요 잘 어울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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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스테끼가 나왔습니다.

익히들은대로 두조각씩 덜어서 버터부어주더라구요.

그리고 처음 딱 받았을때 양이 어마어마해서 놀랐어요.

후기 사진 많이보고 갔는데 사진으론 안담기는거더라구요 ㅋㅋ

2인이라 2인시켰는데 접시도 크고 순간 와 이거 어떻게 다먹냐 싶었는데 가뿐히 다 먹긴했어요.

뼈에붙은 살까지 열심히 발라먹었는데 뼈주변 살이 진짜 맛있어요.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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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이 익은고기를 좋아해서 미듐웰던 시켰는데

넘 후회됐어요 ㅠㅠ

전원래 미듐 또는 미듐레어좋아하는데 백번양보해더 미듐을 시켰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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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기거의 없는거 보이시죠? ㅠㅠ

웰던이라 좀 퍽퍽해서그런지 버터에 찍어먹는게 젤 맛있더라구요 진짜 꼬소하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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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값만 179달러 정도 나왔고

고환율인거 배제하고 봤을때 이정도양에 이정도 맛이면 한국보다 싼거같아요!

국내울프강이나 부처스컷 심지어는 앗백조차 포터하우스는 제법 비싼데 ㅠㅠ

팁은 칼같이 계산하고 낸게아니라서 나중에 호텔와서 보니 20프로보다 조금 더 준것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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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은 3개받았고 먹어보니 굉장히 부드러운 밀크초컬릿맛이더라구요

맛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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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저도 가기전에 걱정많았고 (불친절, 인종차별, 웨이팅) 갈까말까고민 많이하다 부클간김에 가봤는데

특별히 불친절한 부분 없었고 나름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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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했는데 그냥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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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0-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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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46 · 댓글 8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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